"키워드 : 장회체_소설"
검색결과 총 2건
「십이봉전환기」는 천상계 영허진군과 무산 십이선아가 인간계에 환생하여 결연을 하고 영웅적 활약을 하는 18세기 후반의 장회체 고전소설이다. 그간 중국 소설의 번안으로 일컬어졌으나 「뎐환긔 후록」의 내용과 한문 필사본 서문의 존재, 한문본 「무산진몽기(巫山塵夢記)」의 존재 등으로 볼 때, 「십이봉전환기」는 한문본이 원본인 한국 소설의 번역본임을 확인할 수 있다.
십이봉전환기 (十二峰轉環記)
「십이봉전환기」는 천상계 영허진군과 무산 십이선아가 인간계에 환생하여 결연을 하고 영웅적 활약을 하는 18세기 후반의 장회체 고전소설이다. 그간 중국 소설의 번안으로 일컬어졌으나 「뎐환긔 후록」의 내용과 한문 필사본 서문의 존재, 한문본 「무산진몽기(巫山塵夢記)」의 존재 등으로 볼 때, 「십이봉전환기」는 한문본이 원본인 한국 소설의 번역본임을 확인할 수 있다.
「홍백화전」은 계일지가 2명의 여성인 순직소·설 소저와 결연하는 과정을 그린 조선 후기의 장회체 한문소설이다. 10회의 긴 분량으로 세 남녀의 만남과 이별이 반복되고, 시문이 삽입되어 강한 문예적 취향을 드러내며, 행복한 결말을 보인다는 점 등으로 볼 때 조선 후기 통속적 재자가인 소설에 속한다고 볼 수 있다.
홍백화전 (紅白花傳)
「홍백화전」은 계일지가 2명의 여성인 순직소·설 소저와 결연하는 과정을 그린 조선 후기의 장회체 한문소설이다. 10회의 긴 분량으로 세 남녀의 만남과 이별이 반복되고, 시문이 삽입되어 강한 문예적 취향을 드러내며, 행복한 결말을 보인다는 점 등으로 볼 때 조선 후기 통속적 재자가인 소설에 속한다고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