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연흠은 일제강점기 때, 전조선민중운동자대회 준비위원, 국제모쁠 제2차조선대표 등을 역임한 사회주의 운동가이다. 1883년(고종 20)에 출생하여 1937년에 사망했다. 1926년 ‘제2차 조선공산당’에서 혁명자후원회(모쁠) 위원이 되었다. 1927년 국제모쁠 제2차 대회에 조선 대표로 참석하였다. 1929년 유호한국독립운동자동맹에서 기관지 『앞으로』 발행에 참여했다. 1930년 1월에 동방피압박민족반제동맹주비회 이름으로 광주학생운동을 지지하는 시위를 조직했다. 1930년 일본 경찰에 체포되어 8년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2005년 건국훈장 애국장이 추서되었다.
구연흠
(具然欽)
구연흠은 일제강점기 때, 전조선민중운동자대회 준비위원, 국제모쁠 제2차조선대표 등을 역임한 사회주의 운동가이다. 1883년(고종 20)에 출생하여 1937년에 사망했다. 1926년 ‘제2차 조선공산당’에서 혁명자후원회(모쁠) 위원이 되었다. 1927년 국제모쁠 제2차 대회에 조선 대표로 참석하였다. 1929년 유호한국독립운동자동맹에서 기관지 『앞으로』 발행에 참여했다. 1930년 1월에 동방피압박민족반제동맹주비회 이름으로 광주학생운동을 지지하는 시위를 조직했다. 1930년 일본 경찰에 체포되어 8년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2005년 건국훈장 애국장이 추서되었다.
역사
인물
개항기
일제강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