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에서 편찬한 역사, 즉 정사(正史)와 대립되는 의미로 야승(野乘) 또는 패사(稗史)·외사(外史)·사사(私史)라고 하였으며, 대체로 개인이 저술한 역사서를 말한다. 주로 풍속과 전설 등을 취급하여 정사의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거나, 오류를 시정하는데 활용되기도 하였다. 어떤 의미에서는 정사보다 당대의 역사상을 더 많이 보여 준다는 점에서 사료적 가치가 크다고 할 수 있다.
야사
(野史)
관에서 편찬한 역사, 즉 정사(正史)와 대립되는 의미로 야승(野乘) 또는 패사(稗史)·외사(外史)·사사(私史)라고 하였으며, 대체로 개인이 저술한 역사서를 말한다. 주로 풍속과 전설 등을 취급하여 정사의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거나, 오류를 시정하는데 활용되기도 하였다. 어떤 의미에서는 정사보다 당대의 역사상을 더 많이 보여 준다는 점에서 사료적 가치가 크다고 할 수 있다.
역사
개념
조선 전기
조선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