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쟁총형_가정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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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씨전」은 작자 · 연대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전반부는 남녀 주인공의 결연담, 후반부는 두 아내가 남편의 애정을 두고 갈등하는 쟁총담으로 이루어져 있다. 쟁총형 가정소설이며, 많은 독자를 확보하여 20세기 초까지 대중성을 얻었던 작품이다.
소씨전 (蘇氏傳)
「소씨전」은 작자 · 연대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전반부는 남녀 주인공의 결연담, 후반부는 두 아내가 남편의 애정을 두고 갈등하는 쟁총담으로 이루어져 있다. 쟁총형 가정소설이며, 많은 독자를 확보하여 20세기 초까지 대중성을 얻었던 작품이다.
「쌍선기」는 1856년에 이병정과 한규가 공동으로 완성한 20회의 국문 장편소설이다. 중국 명나라 성화 연간을 배경으로 선계의 이태백과 농옥이 한회의 아들 한봉린과 촉국왕 주열의 딸 주명주로 태어나 여러 고난을 겪고 결연하는 이야기이다. 여기에 여러 주변 인물의 이야기가 결구되어 영웅소설·가정소설 등 다양한 소설 유형의 영향을 받은 작품이다.
쌍선기 (雙仙記)
「쌍선기」는 1856년에 이병정과 한규가 공동으로 완성한 20회의 국문 장편소설이다. 중국 명나라 성화 연간을 배경으로 선계의 이태백과 농옥이 한회의 아들 한봉린과 촉국왕 주열의 딸 주명주로 태어나 여러 고난을 겪고 결연하는 이야기이다. 여기에 여러 주변 인물의 이야기가 결구되어 영웅소설·가정소설 등 다양한 소설 유형의 영향을 받은 작품이다.
「옥란빙」은 작가와 연대를 알 수 없는 쟁총형 가정소설이다. 현재까지 국문 필사본 3종과 활자본 3종이 확인된다. 국문 필사본 중 동양문고 8권 8책본은 세책본으로, 20세기 초에 향목동에서 전사하였다. 활자본에는 연작을 예고하는 후기가 쓰여 있다.
옥란빙 (玉鸞聘)
「옥란빙」은 작가와 연대를 알 수 없는 쟁총형 가정소설이다. 현재까지 국문 필사본 3종과 활자본 3종이 확인된다. 국문 필사본 중 동양문고 8권 8책본은 세책본으로, 20세기 초에 향목동에서 전사하였다. 활자본에는 연작을 예고하는 후기가 쓰여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