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달은 일제강점기 고려공산청년회 중앙총국 위원을 역임한 사회주의운동가이다. 1920년 니혼대학 시절 사회주의 사상을 받아들였다. 1924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개최된 고려공산당 책임자회의에 참석하였다. 1928년 고려공산청년회를 결성하여 책임비서 겸 야체이카 책임자가 되었다. 1929년 12월 모스크바 동방노력자공산대학에 입학, 1931년 봄 졸업하였다. 1931년 남해 지역에서 어장서기로 일하며 적색노동조합을 조직하려다가 일제 경찰에 체포되었다. 1945년 조선공산당(장안파) 결성에 참여하였으며, 이후 조선인민공화국 중앙인민위원회 후보위원으로 선정되었다.
정재달
(鄭在達)
정재달은 일제강점기 고려공산청년회 중앙총국 위원을 역임한 사회주의운동가이다. 1920년 니혼대학 시절 사회주의 사상을 받아들였다. 1924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개최된 고려공산당 책임자회의에 참석하였다. 1928년 고려공산청년회를 결성하여 책임비서 겸 야체이카 책임자가 되었다. 1929년 12월 모스크바 동방노력자공산대학에 입학, 1931년 봄 졸업하였다. 1931년 남해 지역에서 어장서기로 일하며 적색노동조합을 조직하려다가 일제 경찰에 체포되었다. 1945년 조선공산당(장안파) 결성에 참여하였으며, 이후 조선인민공화국 중앙인민위원회 후보위원으로 선정되었다.
역사
인물
개항기
일제강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