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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루총은 중국 길림성 통화시 집안시 태왕향 하해방촌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굴식돌방무덤이다. 돌방봉토무덤으로 외형은 절두방추형이고, 내부 구조는 두방무덤으로서 앞방에 옆방이나 감실은 없다. 무덤 안에 묵서된 800여 자의 묘지와 기타 관련 자료를 분석하여 무덤의 주인은 광개토대왕의 신하인 모두루로 확인되었다. 묘지에는 모두루가의 흥성 과정과 고구려인의 독자적인 천하관을 비롯하여 고구려 관등명, 성민·곡민과 같은 지방제도 관련 내용 등이 풍부하게 담겨 있다. 또한 부여를 둘러싼 선비 모용부와에 대한 내용을 통해 4∼5세기 대외 관계를 밝히는 데에도 중요한 자료이다.
모두루총 (牟頭婁塚)
모두루총은 중국 길림성 통화시 집안시 태왕향 하해방촌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굴식돌방무덤이다. 돌방봉토무덤으로 외형은 절두방추형이고, 내부 구조는 두방무덤으로서 앞방에 옆방이나 감실은 없다. 무덤 안에 묵서된 800여 자의 묘지와 기타 관련 자료를 분석하여 무덤의 주인은 광개토대왕의 신하인 모두루로 확인되었다. 묘지에는 모두루가의 흥성 과정과 고구려인의 독자적인 천하관을 비롯하여 고구려 관등명, 성민·곡민과 같은 지방제도 관련 내용 등이 풍부하게 담겨 있다. 또한 부여를 둘러싼 선비 모용부와에 대한 내용을 통해 4∼5세기 대외 관계를 밝히는 데에도 중요한 자료이다.
미천왕은 삼국시대 고구려 제15대 왕이다. 재위 기간은 300~331년이다. 서천왕의 손자로 아버지가 봉상왕에 의해 반역혐의로 죽임을 당하자 피신해 소금장수를 하며 살다가 봉상왕 폐위 후 국상 창조리 등에 의해 왕으로 옹립되었다. 재위 중에 중국 진나라가 와해되는 국제적 격동기를 맞아 대외팽창정책을 적극 추진했다. 낙랑군과 대방군을 병합했고 현도성을 공격하는 등 남방으로 급속한 팽창을 도모했다. 선비족 일파인 모용부와 요동지방을 두고 오랫동안 치열한 공방전을 벌이기도 했다. 재위 32년 만에 죽자 미천지원에 장사 지냈다.
미천왕 (美川王)
미천왕은 삼국시대 고구려 제15대 왕이다. 재위 기간은 300~331년이다. 서천왕의 손자로 아버지가 봉상왕에 의해 반역혐의로 죽임을 당하자 피신해 소금장수를 하며 살다가 봉상왕 폐위 후 국상 창조리 등에 의해 왕으로 옹립되었다. 재위 중에 중국 진나라가 와해되는 국제적 격동기를 맞아 대외팽창정책을 적극 추진했다. 낙랑군과 대방군을 병합했고 현도성을 공격하는 등 남방으로 급속한 팽창을 도모했다. 선비족 일파인 모용부와 요동지방을 두고 오랫동안 치열한 공방전을 벌이기도 했다. 재위 32년 만에 죽자 미천지원에 장사 지냈다.
대연의 제1대(재위: 407년~409년) 왕.
고운 (高雲)
대연의 제1대(재위: 407년~409년) 왕.
면마과 쇠고비속에 속하는 상록의 여러해살이 풀.
도깨비고비
면마과 쇠고비속에 속하는 상록의 여러해살이 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