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전조선사진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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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사구회는 1930년대 YMCA 황성 기독교 청년회 학관 사진과 출신을 중심으로 결성된 사진가 단체이다.일제강점기 경성 사진사 협회, 경성 아마추어 사진 구락부, 백양 사우회 등과 더불어 한국인 사진가들로만 결성된 단체로서 다수의 재한 일본인 사진가 단체들과 경쟁을 하며 사진 예술의 방향을 모색하였다.
경성사구회 (京城寫究會)
경성사구회는 1930년대 YMCA 황성 기독교 청년회 학관 사진과 출신을 중심으로 결성된 사진가 단체이다.일제강점기 경성 사진사 협회, 경성 아마추어 사진 구락부, 백양 사우회 등과 더불어 한국인 사진가들로만 결성된 단체로서 다수의 재한 일본인 사진가 단체들과 경쟁을 하며 사진 예술의 방향을 모색하였다.
전조선사진전람회는 1934년부터 1943년까지 경성일보가 주최한 전조선사진공모전을 통해 선발한 사진을 전시한 일제강점기 최대 규모 전시회이다. 10년 동안 전국 규모의 연례행사로 열린 국내 최대 규모의 사진 공모전이었다. 『경성일보』와 '전조선사진연맹'에서 주최한 일종의 관전 형식의 공모전으로서 일본인이 주도 하였으며 당시 식민지 조선에서 가장 큰 공적 권위를 가지고 있었다. 조선의 예술사진 제도화를 통해 조선을 장악하고자 했던 일제의 문화정책의 일환이었다.
전조선사진전람회 (全朝鮮寫眞展覽會)
전조선사진전람회는 1934년부터 1943년까지 경성일보가 주최한 전조선사진공모전을 통해 선발한 사진을 전시한 일제강점기 최대 규모 전시회이다. 10년 동안 전국 규모의 연례행사로 열린 국내 최대 규모의 사진 공모전이었다. 『경성일보』와 '전조선사진연맹'에서 주최한 일종의 관전 형식의 공모전으로서 일본인이 주도 하였으며 당시 식민지 조선에서 가장 큰 공적 권위를 가지고 있었다. 조선의 예술사진 제도화를 통해 조선을 장악하고자 했던 일제의 문화정책의 일환이었다.
강릉사우회는 1935년 임응식 등이 일본인들과 함께 강릉에서 결성한 아마추어 사진 단체이다. 임응식의 주장에 따르면 ‘강릉사우회’는 한국인이 최초로 만들고 주재한 예술사진 단체이다. 그러나 이 주장에 대한 반론도 있다. “강릉사우회는 그 발족의 일자가 분명치 않지만 최초의 회장은 이곳에서 영업사진관을 개업 중이던 와타나베라는 일본인이었다.” 이에 대해 임응식은 당시의 신문기사를 인용하면서 자신이 주도한 한국인 최초의 예술사진 단체임을 증명하고자 했다.
강릉사우회 (江陵寫友會)
강릉사우회는 1935년 임응식 등이 일본인들과 함께 강릉에서 결성한 아마추어 사진 단체이다. 임응식의 주장에 따르면 ‘강릉사우회’는 한국인이 최초로 만들고 주재한 예술사진 단체이다. 그러나 이 주장에 대한 반론도 있다. “강릉사우회는 그 발족의 일자가 분명치 않지만 최초의 회장은 이곳에서 영업사진관을 개업 중이던 와타나베라는 일본인이었다.” 이에 대해 임응식은 당시의 신문기사를 인용하면서 자신이 주도한 한국인 최초의 예술사진 단체임을 증명하고자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