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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의기억연대는 2018년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의기억재단'과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가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 해결을 위해 통합 출범시킨 단체이다. 일본군성노예제 문제와 더불어 전시성폭력 피해자의 명예와 인권회복, 역사교육 및 추모사업 등을 전개하여 미래세대의 올바른 기억 정립 등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수요시위·평화비 건립 지원·생존자 복지 지원·연구조사 교육·국내외 연대·장학사업 등을 펼치고 있다.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의기억연대 (日本軍性奴隸制 問題解決을 爲한 正義記憶連帶)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의기억연대는 2018년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의기억재단'과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가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 해결을 위해 통합 출범시킨 단체이다. 일본군성노예제 문제와 더불어 전시성폭력 피해자의 명예와 인권회복, 역사교육 및 추모사업 등을 전개하여 미래세대의 올바른 기억 정립 등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수요시위·평화비 건립 지원·생존자 복지 지원·연구조사 교육·국내외 연대·장학사업 등을 펼치고 있다.
평화의 소녀상은 2011년 12월 14일,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가 1,000회를 맞은 수요시위를 기념하여 주한 일본 대사관 앞에 건립한 일본군 ‘위안부’ 기림비이다. 이후 건립된 ‘위안부' 기림비를 통칭하여 ‘소녀상’으로 부른다. 일본 정부의 소녀상 건립 반대 및 철거 주장에 대응하여 국내외에 소녀상 건립이 확산되고 있다.
평화의 소녀상 (平和의 少女像)
평화의 소녀상은 2011년 12월 14일,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가 1,000회를 맞은 수요시위를 기념하여 주한 일본 대사관 앞에 건립한 일본군 ‘위안부’ 기림비이다. 이후 건립된 ‘위안부' 기림비를 통칭하여 ‘소녀상’으로 부른다. 일본 정부의 소녀상 건립 반대 및 철거 주장에 대응하여 국내외에 소녀상 건립이 확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