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정법화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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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법연화경』은 부처의 출세 본회에 입각하여 삼승 방편을 열어 일불승 진실을 밝힌 경으로, 천태종의 소의 경전이다. 인도에서 1세기경 편찬되어 동북아시아에서 성행하였다. 법화경은 축법호의 『정법화경』, 사나·굴다 공역의 『첨품법화경』, 그리고 구마라집 역 『묘법연화경』의 3본이 현전하지만, 널리 통용되는 것은 『묘법연화경』이다. 이 경은 서본·정종분·유통분을 적문·본문의 2문 6단으로 구성하였으며, 법설·비유설·숙세인연설의 삼주 설법 체계이다. 신라시대 이후 20여 종의 주석서가 찬술되었고, 170여 판본이 전한다.
묘법연화경 (妙法蓮華經)
『묘법연화경』은 부처의 출세 본회에 입각하여 삼승 방편을 열어 일불승 진실을 밝힌 경으로, 천태종의 소의 경전이다. 인도에서 1세기경 편찬되어 동북아시아에서 성행하였다. 법화경은 축법호의 『정법화경』, 사나·굴다 공역의 『첨품법화경』, 그리고 구마라집 역 『묘법연화경』의 3본이 현전하지만, 널리 통용되는 것은 『묘법연화경』이다. 이 경은 서본·정종분·유통분을 적문·본문의 2문 6단으로 구성하였으며, 법설·비유설·숙세인연설의 삼주 설법 체계이다. 신라시대 이후 20여 종의 주석서가 찬술되었고, 170여 판본이 전한다.
내원정사 묘법연화경은 1632년(인조 10) 용복사와 1649년(인조 27) 통도사에서 각각 간행된 목판본 불경이다. 이 불경은 『묘법연화경』 2종으로, 용복사에서 판각하여 1632년에 인출한 『묘법연화경』 7권 3책(완질)과 경상도 양산 통도사에서 1649년에 판각하여 인출한 『묘법연화경』 7권 3책(완질)이다. 이들 인쇄본은 17세기 삭령 용복사와 양산 통도사의 목판 인쇄술 역량과 더불어 당대 판화를 연구하는 데 중요한 가치가 있다.
내원정사 묘법연화경 (內院精舍 妙法蓮華經)
내원정사 묘법연화경은 1632년(인조 10) 용복사와 1649년(인조 27) 통도사에서 각각 간행된 목판본 불경이다. 이 불경은 『묘법연화경』 2종으로, 용복사에서 판각하여 1632년에 인출한 『묘법연화경』 7권 3책(완질)과 경상도 양산 통도사에서 1649년에 판각하여 인출한 『묘법연화경』 7권 3책(완질)이다. 이들 인쇄본은 17세기 삭령 용복사와 양산 통도사의 목판 인쇄술 역량과 더불어 당대 판화를 연구하는 데 중요한 가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