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산유집』은 조선 후기, 대한제국기, 일제강점기 때 학자인 강용하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1928년에 간행하였다. 6권 2책의 목활자본으로, 표제는 ‘무산집(武山集)’, 권수제와 판심제는 ‘무산유집(武山遺集)’이다.
무산유집
(武山遺集)
『무산유집』은 조선 후기, 대한제국기, 일제강점기 때 학자인 강용하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1928년에 간행하였다. 6권 2책의 목활자본으로, 표제는 ‘무산집(武山集)’, 권수제와 판심제는 ‘무산유집(武山遺集)’이다.
종교·철학
문헌
일제강점기
- 저자강용하(姜龍夏)
- 소장처국립중앙도서관,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연세대학교 학술문화처 도서관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