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정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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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 국어학자 이필수(1887-?)가 자신이 쓴 『선문통해』를 수정하여 1923년에 간행한 문법서. 국어문법서.
정음문전 (正音文典)
일제강점기 국어학자 이필수(1887-?)가 자신이 쓴 『선문통해』를 수정하여 1923년에 간행한 문법서. 국어문법서.
『당음(唐音)』은 원대(元代) 양사홍(楊士弘)이 편찬한 당시(唐詩) 선집 『당음정선(唐音精選)』을 조선시대 초학자가 당시를 익히기에 알맞게 발췌하여 엮은 1권 1책의 한시 학습 교재이다. 우리의 실정에 맞게 비교적 평이한 오언절구만을 뽑아서 새로 엮고, 거기에 한자의 평측(平仄)을 나타내는 표점을 찍어 자연스레 한자의 평측과 한시의 운율을 익힐 수 있도록 하였다. 당시를 공부하는 초학자들의 입문서로 활용되었으며, 조선 전기 시인들의 시풍을 송시풍에서 당시풍으로 변화시키는 데 기여하였다.
당음 (唐音)
『당음(唐音)』은 원대(元代) 양사홍(楊士弘)이 편찬한 당시(唐詩) 선집 『당음정선(唐音精選)』을 조선시대 초학자가 당시를 익히기에 알맞게 발췌하여 엮은 1권 1책의 한시 학습 교재이다. 우리의 실정에 맞게 비교적 평이한 오언절구만을 뽑아서 새로 엮고, 거기에 한자의 평측(平仄)을 나타내는 표점을 찍어 자연스레 한자의 평측과 한시의 운율을 익힐 수 있도록 하였다. 당시를 공부하는 초학자들의 입문서로 활용되었으며, 조선 전기 시인들의 시풍을 송시풍에서 당시풍으로 변화시키는 데 기여하였다.
일제 강점기 관료였던 박상준(1877-?)이 개정된 조선어 교과서 철자법에 따라 국어의 음운·품사·통사 등을 기술하여 1932년에 간행한 문법서.
개정철자준거조선어법 (改正綴字準據朝鮮語法)
일제 강점기 관료였던 박상준(1877-?)이 개정된 조선어 교과서 철자법에 따라 국어의 음운·품사·통사 등을 기술하여 1932년에 간행한 문법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