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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제암리 삼일운동 순국 유적(華城 堤岩里 三一運動 殉國 遺蹟)은 1919년 4월 15일 일본군이 화성 제암리 지역민을 교회에 모이게 한 후 학살한 사건이 발생한 장소이다. 1982년 사건 발생 주변을 발굴 조사하여 수습된 희생자들의 유해는 교회 뒤편 합동 묘지에 안장되었다. 1982년 12월 21일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화성 제암리 3·1운동 순국 유적 (華城 堤岩里 三一運動 殉國 遺蹟)
화성 제암리 삼일운동 순국 유적(華城 堤岩里 三一運動 殉國 遺蹟)은 1919년 4월 15일 일본군이 화성 제암리 지역민을 교회에 모이게 한 후 학살한 사건이 발생한 장소이다. 1982년 사건 발생 주변을 발굴 조사하여 수습된 희생자들의 유해는 교회 뒤편 합동 묘지에 안장되었다. 1982년 12월 21일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수촌교회는 1905년 3월 10일 한국에 진출한 미국 북감리회의 선교 정책에 따라 경기도 화성시 장안면 수촌리에 설립된 교회로 교인들이 1919년 3·1운동에 참여한 이후 일제에 의해 교인이 학살되고 교당이 전소되는 피해를 입은 교회이다. 이와 비슷한 사례의 교회는 주변의 제암리 교회가 있다. 스코필드(F. W. Scofield), 헨리 정(Henry Chung)에 의해 일제의 탄압과 교회의 참상이 전 세계에 알려졌다. 현재 기독교대한감리회 중부연회 조암지방에 소속되어 있다.
수촌교회 (水村敎會)
수촌교회는 1905년 3월 10일 한국에 진출한 미국 북감리회의 선교 정책에 따라 경기도 화성시 장안면 수촌리에 설립된 교회로 교인들이 1919년 3·1운동에 참여한 이후 일제에 의해 교인이 학살되고 교당이 전소되는 피해를 입은 교회이다. 이와 비슷한 사례의 교회는 주변의 제암리 교회가 있다. 스코필드(F. W. Scofield), 헨리 정(Henry Chung)에 의해 일제의 탄압과 교회의 참상이 전 세계에 알려졌다. 현재 기독교대한감리회 중부연회 조암지방에 소속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