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조동오위"
검색결과 총 2건
『중편조동오위(重編曹洞五位)』는 고려시대 승려 일연이 『조동오위』를 중편하여 간행한 불서이다. 1260년 당시 유행하던 선종 서적인 『조동오위』의 오류를 바로잡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여 목판으로 간행하였다. 일연으로 바꾸기 이전 법명인 회연(晦然)이 중편으로 기록되어 있다. 그래서 17세기 일본 교토에서 간행되어 조동종의 오위 사상을 이해하는 중요한 서적으로 평가되면서도 일연이 편찬으로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1970년 민영규(閔泳珪)가 경도대학(京都大學) 소장본이 일연의 저술임을 처음으로 밝혔다.
중편조동오위 (重編曹洞五位)
『중편조동오위(重編曹洞五位)』는 고려시대 승려 일연이 『조동오위』를 중편하여 간행한 불서이다. 1260년 당시 유행하던 선종 서적인 『조동오위』의 오류를 바로잡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여 목판으로 간행하였다. 일연으로 바꾸기 이전 법명인 회연(晦然)이 중편으로 기록되어 있다. 그래서 17세기 일본 교토에서 간행되어 조동종의 오위 사상을 이해하는 중요한 서적으로 평가되면서도 일연이 편찬으로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1970년 민영규(閔泳珪)가 경도대학(京都大學) 소장본이 일연의 저술임을 처음으로 밝혔다.
『조동오위요해(曹洞五位要解)』는 조선 전기 문신·학자 설잠(雪岑) 김시습(金時習, 1435~1493)이 『조동오위』를 해석한 것이다. 1495년에 간행되었다. 중국 선종의 대가였던 양개(良介)의 학설을 독창적으로 해설한 선서(禪書)이다. 김시습은 「도륭오위군신도서요해(道隆五位君臣圖序要解)」, 「자순오위도서(子淳五位圖序)」, 「조동종지(曹洞宗旨)」, 「십현담요해(十玄談要解)」 등 크게 네 부분으로 나누어서 오위(五位)의 설을 설명하였다.
조동오위요해 (曹洞五位要解)
『조동오위요해(曹洞五位要解)』는 조선 전기 문신·학자 설잠(雪岑) 김시습(金時習, 1435~1493)이 『조동오위』를 해석한 것이다. 1495년에 간행되었다. 중국 선종의 대가였던 양개(良介)의 학설을 독창적으로 해설한 선서(禪書)이다. 김시습은 「도륭오위군신도서요해(道隆五位君臣圖序要解)」, 「자순오위도서(子淳五位圖序)」, 「조동종지(曹洞宗旨)」, 「십현담요해(十玄談要解)」 등 크게 네 부분으로 나누어서 오위(五位)의 설을 설명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