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조선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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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서지』는 프랑스의 동양학자인 모리스 쿠랑(Maurice Courant)이 주한프랑스공사관 통역관으로 근무하면서 수집, 조사한 자료를 토대로 개인 장서와 기관에 소장된 한국 고서를 조사하여 3,821종의 도서를 9부 36류(類)로 나누어 기록한 서지이다. 19세기 말과 20세기 초에 작성된 한국 고서에 대한 방대한 규모의 서지 자료이며 구한말 한국의 도서와 문화를 알려주는 중요한 문헌으로 평가 받고 있다.
한국서지 (韓國書誌)
『한국서지』는 프랑스의 동양학자인 모리스 쿠랑(Maurice Courant)이 주한프랑스공사관 통역관으로 근무하면서 수집, 조사한 자료를 토대로 개인 장서와 기관에 소장된 한국 고서를 조사하여 3,821종의 도서를 9부 36류(類)로 나누어 기록한 서지이다. 19세기 말과 20세기 초에 작성된 한국 고서에 대한 방대한 규모의 서지 자료이며 구한말 한국의 도서와 문화를 알려주는 중요한 문헌으로 평가 받고 있다.
모리스 쿠랑(Maurice Courant)은 프랑스의 동양학자, 대학교수, 통역관이다. 1890년에 주한 프랑스 공사관의 통역관으로 근무했으며 한국 고서를 조사하여 한국학 연구의 주요 자료인 『한국서지(韓國書誌)』를 간행하였다. 프랑스 리옹 대학의 교수를 역임하였다.
모리스 쿠랑 (Maurice Courant)
모리스 쿠랑(Maurice Courant)은 프랑스의 동양학자, 대학교수, 통역관이다. 1890년에 주한 프랑스 공사관의 통역관으로 근무했으며 한국 고서를 조사하여 한국학 연구의 주요 자료인 『한국서지(韓國書誌)』를 간행하였다. 프랑스 리옹 대학의 교수를 역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