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정의
근대, 모리스 쿠랑이 한국 고문헌 3,821종에 대해 기술한 서지.
저자
구성과 내용
서문에 이어 목록과 해제에 해당하는 본문은 3,821종의 도서를 교회(敎誨) · 언어(言語) · 유교(儒敎) · 문묵(文墨) · 의범(儀範) · 사서(史書) · 기예(技藝) · 교문(敎門) · 교통(交通)의 9부(部)로 나누고 1부 교회류에는 교육류 · 간독류 · 입문류, 2부 언어부에는 한어 · 청어 · 몽어 · 왜어 · 범어, 3부 유교류에는 경서류 · 성적류 · 유가류, 4부 문묵류에는 시가류 · 문집류 · 전설류 · 잡서류, 5부 의범류에는 의례류 · 치리류(治理類), 6부 사서류에는 동사류 · 동잡적류 · 중사류(中史類) · 지리류, 7부 기예류에는 산법류 · 천문류 · 술수류 · 병가류 · 의가류 · 농잠류 · 압고류 · 예술류, 8부 교문류에는 도교류 · 불교류 · 천주교류 · 야소교류(耶蘇敎類), 9부 교통류에는 조약류 · 무역류 · 신보류 등 모두 36류가 정리되어 있다. 특히 1901년에 간행된 보유판에는 빅토르 콜랭 드 플랑시가 소장하고 있던 『백운화상초록불조직지심체요절』이 3,788번에 수록되어 있다.
의의 및 평가
참고문헌
원전
- Courant, Maurice, 『Bibliographie coréenne』(E. Leroux, 1894~1896, 1901)
단행본
- 이희재, 『한국서지-수정번역판』(일조각, 1994)
- 부산대학교 인문학연구소·점필재연구소·콜레주 드 프랑스 한국학연구소, 『콜랭 드 플랑시 문서철에 새겨진 젊은 한국학자의 영혼』(소명출판, 2017)
논문
- 다니엘 부셰·전수연 역, 「한국학의 선구자 모리스 꾸랑 上」(『동방학지』 51, 연세대학교 국학연구원, 1986)
- 다니엘 부셰·전수연 역, 「한국학의 선구자 모리스 꾸랑 下」(『동방학지』 52, 연세대학교 국학연구원, 1986)
- 이은령·이상현, 「모리스 쿠랑의 서한과 한국학자의 세 가지 초상: 플랑시 문서철(PAAP, Collin de Plancy Victor)에 새겨진 젊은 한국학자의 영혼에 대하여」(『열상고전연구』 44, 열상고전연구회, 2015)
- 이혜은·이희재, 「꼴레쥬드 프랑스 소장 한국 고서의 현황과 활용 방안」(『한국문헌정보학회지』 45-4, 한국문헌정보학회, 2011)
- 이혜은. 「모리스 쿠랑과 『한국서지』에 대한 인식과 연구의 통시적 접근」(『코기토』 86, 부산대학교 인문학연구소, 2018)
주석
-
주1
: 빠진 것을 보태어 채움. 또는 그런 것.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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