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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화상』은 1943년에 조선출판사에서 간행된 권환의 첫 시집이다. 이 시집은 전체 3부로 구성되어 있고, 제1부에는 「명일」 등 17편이, 제2부에는 「봄」 등 17편이, 제3부에는 「시계」 등 15편이 각각 수록되어 있다. 이 시집은 일제 말기의 암울한 현실과는 별개로 매우 서정적인 분위기를 띤 작품들로 채워져 있다. 훗날 권환은 이러한 현상이 일제의 검열 때문에 생긴 것이었음을 고백했다.
자화상 (自畵像)
『자화상』은 1943년에 조선출판사에서 간행된 권환의 첫 시집이다. 이 시집은 전체 3부로 구성되어 있고, 제1부에는 「명일」 등 17편이, 제2부에는 「봄」 등 17편이, 제3부에는 「시계」 등 15편이 각각 수록되어 있다. 이 시집은 일제 말기의 암울한 현실과는 별개로 매우 서정적인 분위기를 띤 작품들로 채워져 있다. 훗날 권환은 이러한 현상이 일제의 검열 때문에 생긴 것이었음을 고백했다.
일제강점기 「정물」, 「천단」 등을 그린 화가. 서양화가.
박진명 (朴振明)
일제강점기 「정물」, 「천단」 등을 그린 화가. 서양화가.
일제강점기 때, 인쇄미술 및 상업미술, 영화감독, 연극공연의 무대장치 제작 등 3개 분야에 걸쳐 활동하였으며, 해방 후 조선프롤레타리아 영화동맹의 중앙 집행위원을 역임한 화가·영화인·미술인.
강호 (姜湖)
일제강점기 때, 인쇄미술 및 상업미술, 영화감독, 연극공연의 무대장치 제작 등 3개 분야에 걸쳐 활동하였으며, 해방 후 조선프롤레타리아 영화동맹의 중앙 집행위원을 역임한 화가·영화인·미술인.
일제강점기 때, 연극과 미술 분야를 아우르며 프롤레타리아 문예운동을 주도하다가 제2차 프로예맹 검거 때 투옥된 미술인·연극인.
이상춘 (李相春)
일제강점기 때, 연극과 미술 분야를 아우르며 프롤레타리아 문예운동을 주도하다가 제2차 프로예맹 검거 때 투옥된 미술인·연극인.
일제강점기 때 조선프롤레타리아예술동맹 미술가로서 「공판」 · 「경전차고에서」 · 「싸우는 농민」 등의 작품을 그린 미술인이다. 1925년 8월에 출범한 조선프롤레타리아예술동맹(이하 프로예맹 약칭)의 회원으로 활동하였으며 1927년 평양고무공장 노동자들의 파업투쟁에 이상대, 강호, 추민, 이상춘, 임화 등과 함께 전단과 벽보 제작을 지원하였다. 1930년에 귀국하여 수원 프로미술전을 주도적으로 개최하였으며 1931년부터 프로예맹 미술부 맹원으로 활동하였다. 1931년 투옥후 병이 들어 1941년에 생을 마감하였다.
정하보 (鄭河普)
일제강점기 때 조선프롤레타리아예술동맹 미술가로서 「공판」 · 「경전차고에서」 · 「싸우는 농민」 등의 작품을 그린 미술인이다. 1925년 8월에 출범한 조선프롤레타리아예술동맹(이하 프로예맹 약칭)의 회원으로 활동하였으며 1927년 평양고무공장 노동자들의 파업투쟁에 이상대, 강호, 추민, 이상춘, 임화 등과 함께 전단과 벽보 제작을 지원하였다. 1930년에 귀국하여 수원 프로미술전을 주도적으로 개최하였으며 1931년부터 프로예맹 미술부 맹원으로 활동하였다. 1931년 투옥후 병이 들어 1941년에 생을 마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