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애실은 일제강점기 여성들의 민족의식을 고취하고 문맹 퇴치에 힘쓴 여성 독립운동가이다. 1932년 함경북도 길주군에서 태어났으며, 1940년 아오지탄광 광산촌에 야학을 설치하여 부녀자들의 문맹 퇴치에 힘썼다. 1942년 서울로 상경하였고, 교회에서 알게 된 여성들에게 한국의 역사와 글자를 공부하도록 권유하였다. 1944년부터는 주일학교 교사로 활동하며 학생들의 민족의식을 고취하는 데 힘썼다.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수여받았다.
조애실
(趙愛實)
조애실은 일제강점기 여성들의 민족의식을 고취하고 문맹 퇴치에 힘쓴 여성 독립운동가이다. 1932년 함경북도 길주군에서 태어났으며, 1940년 아오지탄광 광산촌에 야학을 설치하여 부녀자들의 문맹 퇴치에 힘썼다. 1942년 서울로 상경하였고, 교회에서 알게 된 여성들에게 한국의 역사와 글자를 공부하도록 권유하였다. 1944년부터는 주일학교 교사로 활동하며 학생들의 민족의식을 고취하는 데 힘썼다.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수여받았다.
역사
인물
일제강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