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종묘제례"
검색결과 총 5건
정대업은 현행 종묘제례의 아헌례와 종헌례에서 연주하는 악무의 하나이다. 총 11곡과 이에 해당되는 춤으로 구성되어 있다. 종묘제례에서는 음악과 춤을 함께 선보이지만 요즘 음악만 무대에 올리기도 한다. 음악과 악장은 원래 세종에 의해 회례악으로 만들어진 곡들이다. 내용은 조선왕조 건국에 공을 끼친 역대 왕들과 선조들을 찬양하는 것이다. 정대업은 창제 당시 총 15곡이었는데 개작되어 종묘제례악으로 채택되면서 11곡이 되었다. 이 과정에서 곡명이나 음악, 선율, 곡의 순서 등이 바뀌기도 했다. 이후 그 순서가 변하지 않고 현재에 이른다.
정대업 (定大業)
정대업은 현행 종묘제례의 아헌례와 종헌례에서 연주하는 악무의 하나이다. 총 11곡과 이에 해당되는 춤으로 구성되어 있다. 종묘제례에서는 음악과 춤을 함께 선보이지만 요즘 음악만 무대에 올리기도 한다. 음악과 악장은 원래 세종에 의해 회례악으로 만들어진 곡들이다. 내용은 조선왕조 건국에 공을 끼친 역대 왕들과 선조들을 찬양하는 것이다. 정대업은 창제 당시 총 15곡이었는데 개작되어 종묘제례악으로 채택되면서 11곡이 되었다. 이 과정에서 곡명이나 음악, 선율, 곡의 순서 등이 바뀌기도 했다. 이후 그 순서가 변하지 않고 현재에 이른다.
종묘제례(宗廟祭禮) 중 전폐(奠幣: 예물인 비단을 올리는 절차)에서 연주되는 악곡.
전폐희문 (奠幣熙文)
종묘제례(宗廟祭禮) 중 전폐(奠幣: 예물인 비단을 올리는 절차)에서 연주되는 악곡.
『시용무보』는 조선 시대 종묘제례 일무의 순서와 동작을 그림과 문자로 기록한 예술서이다. 필사본 1권 1책이다. 악보를 적고 동작 그림과 동작 설명 술어를 병기했다. 이로 인해 반주음악에 따라 춤이 어떤 동작으로 이루어지는지 알 수 있다. 또 한 동작을 유지하는 시간이 얼마인지도 한눈에 알 수 있다. 춤동작 술어는 총 49개이고 모든 동작은 관절의 구부림과 펴는 동작으로 구성되었다. 총 그림 수는 666개로 문무 306개, 무무 360개의 동작을 그렸다. 『시용무보』는 현재 종묘제례 일무의 유일한 무보로서 자료적 가치가 높다.
시용무보 (時用舞譜)
『시용무보』는 조선 시대 종묘제례 일무의 순서와 동작을 그림과 문자로 기록한 예술서이다. 필사본 1권 1책이다. 악보를 적고 동작 그림과 동작 설명 술어를 병기했다. 이로 인해 반주음악에 따라 춤이 어떤 동작으로 이루어지는지 알 수 있다. 또 한 동작을 유지하는 시간이 얼마인지도 한눈에 알 수 있다. 춤동작 술어는 총 49개이고 모든 동작은 관절의 구부림과 펴는 동작으로 구성되었다. 총 그림 수는 666개로 문무 306개, 무무 360개의 동작을 그렸다. 『시용무보』는 현재 종묘제례 일무의 유일한 무보로서 자료적 가치가 높다.
『매사문』은 조선 후기 종묘제례에 관한 제반 사항을 문답식으로 정리한 의례서이다. 1796년 종묘서령 이전수가 정조의 명에 따라 편찬한 예서로, 의주·진설·제악·배위 등에 관한 문답 형식의 해설을 통해 종묘제례의 절차와 의미, 연원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였다. 필사본으로 전해지며, 이후 여러 차례 수정·등사되어 정조 대부터 고종 대까지의 종묘 운영 실태를 반영하고 있다. 이 책은 당시 제례 실무자들의 학습 교재이자, 조선 후기 종묘제례의 실제 운영과 정치적 위상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사료로 평가된다.
매사문 (每事問)
『매사문』은 조선 후기 종묘제례에 관한 제반 사항을 문답식으로 정리한 의례서이다. 1796년 종묘서령 이전수가 정조의 명에 따라 편찬한 예서로, 의주·진설·제악·배위 등에 관한 문답 형식의 해설을 통해 종묘제례의 절차와 의미, 연원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였다. 필사본으로 전해지며, 이후 여러 차례 수정·등사되어 정조 대부터 고종 대까지의 종묘 운영 실태를 반영하고 있다. 이 책은 당시 제례 실무자들의 학습 교재이자, 조선 후기 종묘제례의 실제 운영과 정치적 위상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사료로 평가된다.
<집녕>은 종묘제례의 초헌례를 봉행할 때 등가에서 연주하는 《보태평》 열한 곡 중 다섯 번째 음악이자 일무이다. <집녕>의 선율은 회례용으로 만든 『세종실록』 소재 《보태평》 〈보예(保乂)〉의 제1행부터 8행까지를 발췌한 것이고, 악장은 환조가 쌍성을 토벌, 평정하니 백성들이 돌아왔다는 내용이다.
집녕 (輯寧)
<집녕>은 종묘제례의 초헌례를 봉행할 때 등가에서 연주하는 《보태평》 열한 곡 중 다섯 번째 음악이자 일무이다. <집녕>의 선율은 회례용으로 만든 『세종실록』 소재 《보태평》 〈보예(保乂)〉의 제1행부터 8행까지를 발췌한 것이고, 악장은 환조가 쌍성을 토벌, 평정하니 백성들이 돌아왔다는 내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