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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공거(知貢擧)는 고려시대 예부시(禮部試)라 불린 과거의 시관(試官)이다. 고려시대에 예부시라고도 하는 과거 본고시를 관장한 시관으로, 처음에 1인을 두었다가 나중에 정·부(正副) 시관을 지공거, 동지공거(同知貢擧)라고 하였다. 지공거는 좌주(座主)라고도 불리며, 좌주-문생 관계를 형성하여 고려시대 관료 사회에서 중요한 위상을 차지하였다.
지공거 (知貢擧)
지공거(知貢擧)는 고려시대 예부시(禮部試)라 불린 과거의 시관(試官)이다. 고려시대에 예부시라고도 하는 과거 본고시를 관장한 시관으로, 처음에 1인을 두었다가 나중에 정·부(正副) 시관을 지공거, 동지공거(同知貢擧)라고 하였다. 지공거는 좌주(座主)라고도 불리며, 좌주-문생 관계를 형성하여 고려시대 관료 사회에서 중요한 위상을 차지하였다.
과거에 급제한 자가 시관(試官)을 초대하여 그 은혜에 감사하는 뜻에서 연회를 베풀던 제도.
은문연 (恩門宴)
과거에 급제한 자가 시관(試官)을 초대하여 그 은혜에 감사하는 뜻에서 연회를 베풀던 제도.
왕융은 고려 전기에 지공거로 과거시험을 주관하였고 한림학사, 내의령, 평장사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그는 광종부터 성종 때까지 약 30여 년 동안 12회에 걸쳐 지공거를 역임하면서 과거시험을 주관하였다. 그동안 대상과 대광, 한림학사, 총한림, 판총한림, 내의령, 병부령, 평장사 등의 관직도 역임하였다.
왕융 (王融)
왕융은 고려 전기에 지공거로 과거시험을 주관하였고 한림학사, 내의령, 평장사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그는 광종부터 성종 때까지 약 30여 년 동안 12회에 걸쳐 지공거를 역임하면서 과거시험을 주관하였다. 그동안 대상과 대광, 한림학사, 총한림, 판총한림, 내의령, 병부령, 평장사 등의 관직도 역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