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응 열사 순국지는 영국 런던 얼스코트 트레버로드에 있는 대한제국 주영국대리공사 이한응이 순국한 대한제국공사관건물이다. 이한응은 1901년 주영국공사관 참서관으로 영국에 상주하였다. 1903년 11월 주영국공사 민영돈이 해임되자 이한응이 대리공사로서 업무를 수행하였다. 1904년 1월 이한응은 한반도를 두고 러시아와 일본 간에 전쟁이 벌어진 것을 예상하고, ‘한반도 중립화 방안’을 제시하였다. 영국 정부가 이한응의 요구를 거절하자 주영공사관에서 자결 순국을 하였다. 이한응이 순국한 주영대한제국 공사관 건물은 당시 모습이 남아있지만, 현재는 주거지로 사용되고 있다.
이한응 열사 순국지
(李漢應 烈士 殉國址)
이한응 열사 순국지는 영국 런던 얼스코트 트레버로드에 있는 대한제국 주영국대리공사 이한응이 순국한 대한제국공사관건물이다. 이한응은 1901년 주영국공사관 참서관으로 영국에 상주하였다. 1903년 11월 주영국공사 민영돈이 해임되자 이한응이 대리공사로서 업무를 수행하였다. 1904년 1월 이한응은 한반도를 두고 러시아와 일본 간에 전쟁이 벌어진 것을 예상하고, ‘한반도 중립화 방안’을 제시하였다. 영국 정부가 이한응의 요구를 거절하자 주영공사관에서 자결 순국을 하였다. 이한응이 순국한 주영대한제국 공사관 건물은 당시 모습이 남아있지만, 현재는 주거지로 사용되고 있다.
역사
유적
대한제국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