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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후기 문인·학자 김려의 「이안민전」·「포수이사룡전」·「안황중전」 등 8편의 전 등이 수록된 전집(傳集).
단량패사 (丹良稗史)
조선후기 문인·학자 김려의 「이안민전」·「포수이사룡전」·「안황중전」 등 8편의 전 등이 수록된 전집(傳集).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 있는 상사대왕·중전대부인·정절상군농 등을 모신 신당. 마을신당.
제주 용담동 궁당 (濟州 龍潭洞 궁堂)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 있는 상사대왕·중전대부인·정절상군농 등을 모신 신당. 마을신당.
활에 대어 쏘는 가늘고 긴 살대.
화살
활에 대어 쏘는 가늘고 긴 살대.
왕비는 왕의 정식 부인이다. 비(妃)는 왕비라는 뜻 외에 ‘짝하다’, ‘배필’ 등의 의미가 있다. 즉 왕과 짝한 사람 혹은 왕의 배필이라는 뜻으로 결국 왕의 부인을 뜻한다. 조선에서 왕비는 왕후(王后), 중궁(中宮), 중전(中殿), 곤전(坤殿), 내전(內殿) 등으로도 불렸는데, 왕후는 주로 시호에서 사용되었다. 본래 후(后)는 ‘뒤’라는 뜻으로 왕후, 천자후(天子后) 등은 왕 또는 천자의 뒤에 있는 사람 즉 부인을 의미하였다.
왕비 (王妃)
왕비는 왕의 정식 부인이다. 비(妃)는 왕비라는 뜻 외에 ‘짝하다’, ‘배필’ 등의 의미가 있다. 즉 왕과 짝한 사람 혹은 왕의 배필이라는 뜻으로 결국 왕의 부인을 뜻한다. 조선에서 왕비는 왕후(王后), 중궁(中宮), 중전(中殿), 곤전(坤殿), 내전(內殿) 등으로도 불렸는데, 왕후는 주로 시호에서 사용되었다. 본래 후(后)는 ‘뒤’라는 뜻으로 왕후, 천자후(天子后) 등은 왕 또는 천자의 뒤에 있는 사람 즉 부인을 의미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