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직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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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직은 각종 원료로부터 실을 만드는 방적과 생산된 실을 사용하여 천을 만드는 직포를 함께 가리키는 용어이다. 천연 원료에서 실을 만드는 방적은 사용하는 원료에 따라 면화를 원료로 하는 면방적, 짐승의 털을 원료로 하는 모방적, 삼을 원료로 하는 마방적, 고치실을 원료로 하는 견방적 등으로 구분한다. 실로 천을 만드는 직포는 경사와 위사를 직각으로 교차시켜서 천을 만드는 제직 공정을 통해 만들어지는 직물과 하나의 실로 루프를 반복적으로 만들어 천을 짜는 편직 공정을 통해 만들어지는 편물로 나누어진다.
방직 (紡織)
방직은 각종 원료로부터 실을 만드는 방적과 생산된 실을 사용하여 천을 만드는 직포를 함께 가리키는 용어이다. 천연 원료에서 실을 만드는 방적은 사용하는 원료에 따라 면화를 원료로 하는 면방적, 짐승의 털을 원료로 하는 모방적, 삼을 원료로 하는 마방적, 고치실을 원료로 하는 견방적 등으로 구분한다. 실로 천을 만드는 직포는 경사와 위사를 직각으로 교차시켜서 천을 만드는 제직 공정을 통해 만들어지는 직물과 하나의 실로 루프를 반복적으로 만들어 천을 짜는 편직 공정을 통해 만들어지는 편물로 나누어진다.
춘포는 현재 충청남도 청양 지역에서 제직되는 날실에 명주실, 씨실에 모시실을 섞어 짠 사저 교직물이다. 조선시대 19세기 중·후반까지는 날실에 무명실, 씨실에 모시실로 짠 교직을 춘포로 명명하였다. 사저교직이 춘포로 명칭이 바뀌는 시기는 근대기 이후이다. 충청남도 공주 일대를 중심으로 많이 생산되었으며, 현재는 청양 지역에서만 그 기능이 전승되고 있다.
춘포 (春布)
춘포는 현재 충청남도 청양 지역에서 제직되는 날실에 명주실, 씨실에 모시실을 섞어 짠 사저 교직물이다. 조선시대 19세기 중·후반까지는 날실에 무명실, 씨실에 모시실로 짠 교직을 춘포로 명명하였다. 사저교직이 춘포로 명칭이 바뀌는 시기는 근대기 이후이다. 충청남도 공주 일대를 중심으로 많이 생산되었으며, 현재는 청양 지역에서만 그 기능이 전승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