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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 이후 『국사요론』, 『한국만주관계사의 연구』 등을 저술한 학자. 역사학자, 서지학자.
이인영 (李仁榮)
해방 이후 『국사요론』, 『한국만주관계사의 연구』 등을 저술한 학자. 역사학자, 서지학자.
문일평은 대한제국기와 일제강점기에 활동한 사학자 겸 언론인이자 교육자, 독립운동가이다. 『조선일보』 편집고문 등으로 활약하였으며, 한국사 연구에도 노력을 기울여 많은 논문을 발표하였다. 일제에 의해 국학 연구의 기초가 흔들리던 시기에 역사 연구를 통해 언외(言外)의 의미를 강조하였다.
문일평 (文一平)
문일평은 대한제국기와 일제강점기에 활동한 사학자 겸 언론인이자 교육자, 독립운동가이다. 『조선일보』 편집고문 등으로 활약하였으며, 한국사 연구에도 노력을 기울여 많은 논문을 발표하였다. 일제에 의해 국학 연구의 기초가 흔들리던 시기에 역사 연구를 통해 언외(言外)의 의미를 강조하였다.
손진태(孫晋泰)는 일제강점기와 해방 공간에서 민속과 민족사를 탐구한 학자이다. 1920, 1930년대에는 주로 현지 조사에 기초한 왕성한 민속 자료 수집과 동서양의 방대한 문헌 섭렵을 바탕으로 한민족의 형성 과정과 민족 문화의 기초 구성을 탐구하는 데 주력했다. 광복 후에는 신민족주의 사관을 주창하며 민족사 연구의 성과들을 집성하고 교육 관료로서 신민족주의 교육 정책을 주도하기도 했다.
손진태 (孫晋泰)
손진태(孫晋泰)는 일제강점기와 해방 공간에서 민속과 민족사를 탐구한 학자이다. 1920, 1930년대에는 주로 현지 조사에 기초한 왕성한 민속 자료 수집과 동서양의 방대한 문헌 섭렵을 바탕으로 한민족의 형성 과정과 민족 문화의 기초 구성을 탐구하는 데 주력했다. 광복 후에는 신민족주의 사관을 주창하며 민족사 연구의 성과들을 집성하고 교육 관료로서 신민족주의 교육 정책을 주도하기도 했다.
이병도는 해방 이후 『국사대관』·『한국고대사연구』·『두계잡필』 등을 저술한 역사학자이다. 1896년(고종 33)에 태어나 1989년 사망했다. 보성전문학교를 마치고 일본 와세다대학에 진학하였다. 『폐허』의 창간에 동참하였고, 조선사편수회 수사관보와 촉탁 등을 역임했다. 1934년 진단학회를 창립하고 『진단학보』를 간행했다. 서울대학교 교수로 활동하며 민족문화추진회의 발족에 참여하여 고전의 국역과 편찬사업을 활발히 진행했다. 실증적·객관적 방법을 중시하는 실증사학을 뿌리내리게 한 역사학자로 한국근대사학의 성립에 선구적 역할을 했다고 평가받는다.
이병도 (李丙燾)
이병도는 해방 이후 『국사대관』·『한국고대사연구』·『두계잡필』 등을 저술한 역사학자이다. 1896년(고종 33)에 태어나 1989년 사망했다. 보성전문학교를 마치고 일본 와세다대학에 진학하였다. 『폐허』의 창간에 동참하였고, 조선사편수회 수사관보와 촉탁 등을 역임했다. 1934년 진단학회를 창립하고 『진단학보』를 간행했다. 서울대학교 교수로 활동하며 민족문화추진회의 발족에 참여하여 고전의 국역과 편찬사업을 활발히 진행했다. 실증적·객관적 방법을 중시하는 실증사학을 뿌리내리게 한 역사학자로 한국근대사학의 성립에 선구적 역할을 했다고 평가받는다.
1946년 진단학회에서 중등학교의 역사 교육을 위하여 편찬한 교과서. 국사교과서.
국사교본 (國史敎本)
1946년 진단학회에서 중등학교의 역사 교육을 위하여 편찬한 교과서. 국사교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