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진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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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릉(永陵)은 경기도 파주시에 있는 조선 제21대 영조의 맏아들 추존 진종과 효순왕후 조씨의 쌍릉이다. 1729년에 효장세자의 묘소로 건립되고, 1752년에 현빈이 안장되어 쌍분을 이루었다. 정조가 즉위하여 진종과 효순왕후로 추존하고 영릉으로 격상되었으나, 돌거리를 추가로 조성하지 않아 여전히 세자묘의 모습으로 남아 있다. 장순왕후의 공릉과 공혜왕후의 순릉과 같은 능역을 형성하여 사적으로 지정되었으며, ‘파주 삼릉’이라 불린다.
영릉 (永陵)
영릉(永陵)은 경기도 파주시에 있는 조선 제21대 영조의 맏아들 추존 진종과 효순왕후 조씨의 쌍릉이다. 1729년에 효장세자의 묘소로 건립되고, 1752년에 현빈이 안장되어 쌍분을 이루었다. 정조가 즉위하여 진종과 효순왕후로 추존하고 영릉으로 격상되었으나, 돌거리를 추가로 조성하지 않아 여전히 세자묘의 모습으로 남아 있다. 장순왕후의 공릉과 공혜왕후의 순릉과 같은 능역을 형성하여 사적으로 지정되었으며, ‘파주 삼릉’이라 불린다.
조선후기 제21대 영조의 후궁.
정빈 이씨 (靖嬪 李氏)
조선후기 제21대 영조의 후궁.
효순왕후는 조선 후기, 제21대 영조의 장남 효장세자(孝章世子)의 비이다. 본관은 풍양, 아버지는 풍양 조씨 좌의정 조문명(趙文命), 어머니는 완흥부부인(完興府夫人) 전주 이씨이다. 1727년(영조 3) 13세에 효장세자(孝章世子)와 가례를 올리고 세자빈이 되었다. 1735년(영조 11)에 현빈(賢嬪)에 봉해졌고 1751년(영조 27)에 37세의 나이로 사망하였다. 소생은 없었다.
효순왕후 (孝純王后)
효순왕후는 조선 후기, 제21대 영조의 장남 효장세자(孝章世子)의 비이다. 본관은 풍양, 아버지는 풍양 조씨 좌의정 조문명(趙文命), 어머니는 완흥부부인(完興府夫人) 전주 이씨이다. 1727년(영조 3) 13세에 효장세자(孝章世子)와 가례를 올리고 세자빈이 되었다. 1735년(영조 11)에 현빈(賢嬪)에 봉해졌고 1751년(영조 27)에 37세의 나이로 사망하였다. 소생은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