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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후기 상장군, 경상도도지휘사 등을 역임한 무신.
김광원 (金光遠)
고려후기 상장군, 경상도도지휘사 등을 역임한 무신.
북한군대를 지원하고 군 가족을 도와주기 위해 1949년 8월 결성된 후원조직이다. 각 도·시·군·면에 이르기까지 2만 5천여 개의 조직이 결성되어 총 269여만 명의 회원이 가입하였다. 애국미, 애국채라는 명목으로 인민들로부터 반강제적으로 쌀과 헌금을 헌납하도록 독려하여 인민군대를 강화하도록 하였다. 또한 청장년들에게 군사훈련을 실시하고 전체 인민들에게는 조국해방전쟁 분위기를 고취시키는 선전사업을 실시하였다. 1950년 3월이 되자 남한에서 북침할 가능성이 높다는 유언비어를 유포하여 38선 접경지의 주민들을 모두 후방으로 철수시키는 등 전쟁준비 지원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였다.
조국보위후원회 (祖國保衛後援會)
북한군대를 지원하고 군 가족을 도와주기 위해 1949년 8월 결성된 후원조직이다. 각 도·시·군·면에 이르기까지 2만 5천여 개의 조직이 결성되어 총 269여만 명의 회원이 가입하였다. 애국미, 애국채라는 명목으로 인민들로부터 반강제적으로 쌀과 헌금을 헌납하도록 독려하여 인민군대를 강화하도록 하였다. 또한 청장년들에게 군사훈련을 실시하고 전체 인민들에게는 조국해방전쟁 분위기를 고취시키는 선전사업을 실시하였다. 1950년 3월이 되자 남한에서 북침할 가능성이 높다는 유언비어를 유포하여 38선 접경지의 주민들을 모두 후방으로 철수시키는 등 전쟁준비 지원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였다.
군의문사 진상규명위원회는 군에서 발생한 사망사건 중 의문이 제기된 사건을 진상규명하기 위해 설립된 대통령 소속 기구이다. 군 의문사를 진상규명하여 관련자의 명예를 회복하고 군에 대한 신뢰회복과 인권증진에 이바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1998년 판문점 공동경비구역에서 발생한 김훈 중위 사망사건이 계기가 되어, 2006년에 설립되었다. 위원장, 상임위원 등 상근위원과 비상임위원으로 구성되며, 사무국은 1국 1담당관 5과의 체제로 운영된다. 접수된 600건 중 596건(2009.10.기준)을 종결하였다. 군의문사 문제를 독립적으로 다룬 최초의 국가기관으로서 의의를 갖는다.
군의문사 진상규명위원회 (軍疑問死 眞相糾明委員會)
군의문사 진상규명위원회는 군에서 발생한 사망사건 중 의문이 제기된 사건을 진상규명하기 위해 설립된 대통령 소속 기구이다. 군 의문사를 진상규명하여 관련자의 명예를 회복하고 군에 대한 신뢰회복과 인권증진에 이바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1998년 판문점 공동경비구역에서 발생한 김훈 중위 사망사건이 계기가 되어, 2006년에 설립되었다. 위원장, 상임위원 등 상근위원과 비상임위원으로 구성되며, 사무국은 1국 1담당관 5과의 체제로 운영된다. 접수된 600건 중 596건(2009.10.기준)을 종결하였다. 군의문사 문제를 독립적으로 다룬 최초의 국가기관으로서 의의를 갖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