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찌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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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여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토기 · 화덕자리 · 부뚜막 시설 관련 집터이다. 남한강과 지류인 신진천(新津川)에 의해 형성된 강 속의 섬(河中島)의 충적대지 상에 있다. 원삼국시대 주거지 7기 및 방형유구(方形遺構) 1기, 제철관련 유구 2기를 비롯한 14기의 유구가 확인되었다. 주거지 내부시설로 위석식노지(圍石式爐址) 1기와 냇돌(川石)을 깔고 점토를 덮은 부석식노지(敷石式爐址), 점토와 판석 또는 점토로 만든 부뚜막식노지 등이 확인되었다. 하남 미사리의 밭과 주거지 유적 등과 함께 삼국시대 초기의 생활문화를 알 수 있는 자료이다.
여주 연양동 유적 (驪州 淵陽里 遺蹟)
경기도 여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토기 · 화덕자리 · 부뚜막 시설 관련 집터이다. 남한강과 지류인 신진천(新津川)에 의해 형성된 강 속의 섬(河中島)의 충적대지 상에 있다. 원삼국시대 주거지 7기 및 방형유구(方形遺構) 1기, 제철관련 유구 2기를 비롯한 14기의 유구가 확인되었다. 주거지 내부시설로 위석식노지(圍石式爐址) 1기와 냇돌(川石)을 깔고 점토를 덮은 부석식노지(敷石式爐址), 점토와 판석 또는 점토로 만든 부뚜막식노지 등이 확인되었다. 하남 미사리의 밭과 주거지 유적 등과 함께 삼국시대 초기의 생활문화를 알 수 있는 자료이다.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청동 관련 공방터.
경주 동천동 청동공방터 (慶州 東川洞 靑銅工房터)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청동 관련 공방터.
꿀꿀이죽은 1950~1960년대 찬밥, 김치 등 여러 가지 먹다 남은 음식을 섞어 끓인 잡탕죽이다. 먹다 남은 음식에 물을 많이 붓고 푹 끓인 국에 가까운 죽의 형태를 뜻한다. 보통 멸치와 다시마 우려 낸 국물에 콩나물을 넣고 끓인 후 썬 김치와 찬밥을 넣고 중불에서 끓이고 대파를 넣고 간장으로 간을 맞춘다. 찬밥을 너무 많이 넣으면 밥이 불어 맛이 없어지므로 찬밥을 적게 넣고 간을 강하지 않게 끓이는 것이 관건이다. 지역에 따라 된장 국물을 넣는 곳도 있고, 찬밥 대신 수제비를 넣는 지역도 있다.
꿀꿀이죽 (꿀꿀이粥)
꿀꿀이죽은 1950~1960년대 찬밥, 김치 등 여러 가지 먹다 남은 음식을 섞어 끓인 잡탕죽이다. 먹다 남은 음식에 물을 많이 붓고 푹 끓인 국에 가까운 죽의 형태를 뜻한다. 보통 멸치와 다시마 우려 낸 국물에 콩나물을 넣고 끓인 후 썬 김치와 찬밥을 넣고 중불에서 끓이고 대파를 넣고 간장으로 간을 맞춘다. 찬밥을 너무 많이 넣으면 밥이 불어 맛이 없어지므로 찬밥을 적게 넣고 간을 강하지 않게 끓이는 것이 관건이다. 지역에 따라 된장 국물을 넣는 곳도 있고, 찬밥 대신 수제비를 넣는 지역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