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창씨개명"
검색결과 총 4건
창씨개명 거부운동은 일제 강점기 일제에 의해 강요된 일본식 창씨개명을 거부하고 민족적 전통을 확립하고자 투쟁한 민족운동이다. 조선인에 대한 동화정책을 추진하던 일제는 황민화정책을 더욱 가속화하였다. 그 일환으로 1940년에 모든 조선인이 일본식 씨명(氏名)으로 창씨하여 호적계에 신고하도록 강요하였다. 일제는 조선인의 혈통에 대한 관념을 희석하여 민족의식을 말소하고자 하였다. 그러나 창씨개명을 끝까지 거부하며 자결하거나 본관으로 창씨하거나 조롱과 풍자의 내용을 넣어 창씨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저항하였다.
창씨개명 거부운동 (創氏改名 拒否運動)
창씨개명 거부운동은 일제 강점기 일제에 의해 강요된 일본식 창씨개명을 거부하고 민족적 전통을 확립하고자 투쟁한 민족운동이다. 조선인에 대한 동화정책을 추진하던 일제는 황민화정책을 더욱 가속화하였다. 그 일환으로 1940년에 모든 조선인이 일본식 씨명(氏名)으로 창씨하여 호적계에 신고하도록 강요하였다. 일제는 조선인의 혈통에 대한 관념을 희석하여 민족의식을 말소하고자 하였다. 그러나 창씨개명을 끝까지 거부하며 자결하거나 본관으로 창씨하거나 조롱과 풍자의 내용을 넣어 창씨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저항하였다.
대한제국기 때, 최익현 의진에서 항일의병활동을 전개하였으며, 국권 침탈 이후 창씨개명에 반대하는 항의문을 작성하여 박해를 받다가 자결한 의병장·열사.
유건영 (柳健永)
대한제국기 때, 최익현 의진에서 항일의병활동을 전개하였으며, 국권 침탈 이후 창씨개명에 반대하는 항의문을 작성하여 박해를 받다가 자결한 의병장·열사.
일제강점기 때, 평안북도 광평장터의 독립만세시위를 주도하였으며, 해방 이후, 충청북도지사 등을 역임한 종교인·관료·독립운동가.
윤하영 (尹河英)
일제강점기 때, 평안북도 광평장터의 독립만세시위를 주도하였으며, 해방 이후, 충청북도지사 등을 역임한 종교인·관료·독립운동가.
재일 한인들이 사용하고 있는 일본풍의 성명. 통명·통칭이름.
통칭명 (通稱名)
재일 한인들이 사용하고 있는 일본풍의 성명. 통명·통칭이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