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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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공찬전」은 1511년(중종 6) 무렵 채수(蔡壽)가 지은 고전 소설이다. 본래 한문으로 쓰였고 한글로 번역되어 크게 유행했다. 현재 한문본은 전하지 않으며, 국문본은 설공찬의 영혼이 사촌 형제 설공침의 몸에 빙의하여, 여러 가지 사건을 일으키다가 저승에 관해 이야기하는 부분까지만 전하고 있다. 당시 이 작품이 담고 있는 불교 윤회, 지옥, 무속적 내용인 귀신 빙의 등이 크게 문제가 되었다. 애초에 한글로 창작되지는 않았으나, 한글로 표기된 최초 소설이라는 점에서 소설사적 의의가 크다.
설공찬전 (薛公瓚傳)
「설공찬전」은 1511년(중종 6) 무렵 채수(蔡壽)가 지은 고전 소설이다. 본래 한문으로 쓰였고 한글로 번역되어 크게 유행했다. 현재 한문본은 전하지 않으며, 국문본은 설공찬의 영혼이 사촌 형제 설공침의 몸에 빙의하여, 여러 가지 사건을 일으키다가 저승에 관해 이야기하는 부분까지만 전하고 있다. 당시 이 작품이 담고 있는 불교 윤회, 지옥, 무속적 내용인 귀신 빙의 등이 크게 문제가 되었다. 애초에 한글로 창작되지는 않았으나, 한글로 표기된 최초 소설이라는 점에서 소설사적 의의가 크다.
이마지는 조선 전기 장악원 전악을 역임한 거문고 연주자이다. 『악학궤범』의 저자 성현과 안침, 채수 등의 거문고 스승으로 알려져 있으며, 동시대 사람들에게 깊은 감동을 주었다. 이마지의 거문고 음악은 자연 현상과 인간의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깊은 감정적 호소력을 지녔다고 평가받았다. 그의 거문고 연주법은 『악학궤범』에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추정된다. 이마지의 음악적 업적은 조선 전기 음악사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데, 당시 상류층의 풍류 문화에 깊은 영향을 미쳤다.
이마지 (李亇知)
이마지는 조선 전기 장악원 전악을 역임한 거문고 연주자이다. 『악학궤범』의 저자 성현과 안침, 채수 등의 거문고 스승으로 알려져 있으며, 동시대 사람들에게 깊은 감동을 주었다. 이마지의 거문고 음악은 자연 현상과 인간의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깊은 감정적 호소력을 지녔다고 평가받았다. 그의 거문고 연주법은 『악학궤범』에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추정된다. 이마지의 음악적 업적은 조선 전기 음악사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데, 당시 상류층의 풍류 문화에 깊은 영향을 미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