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대는 고려시대 천문 관측을 담당하던 관서이다. 태조 대부터 관련 관서가 존재하였으며, 고려 말까지 존속하였다. 천문 관측 외에 역법(曆法), 측후(測候), 각루(刻漏) 등의 일도 관장하였다. 군주는 끊임없이 천문 현상을 관찰하여 하늘의 의지를 파악하고 이에 따라 선정을 베풀어야 한다는 관념에서 이 관서가 중요시되었다.
사천대
(司天臺)
사천대는 고려시대 천문 관측을 담당하던 관서이다. 태조 대부터 관련 관서가 존재하였으며, 고려 말까지 존속하였다. 천문 관측 외에 역법(曆法), 측후(測候), 각루(刻漏) 등의 일도 관장하였다. 군주는 끊임없이 천문 현상을 관찰하여 하늘의 의지를 파악하고 이에 따라 선정을 베풀어야 한다는 관념에서 이 관서가 중요시되었다.
역사
제도
고려 전기
고려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