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천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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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시대 신라의 『금강반야경소』, 『인명입정리론소』 등을 저술한 승려.
도증 (道證)
삼국시대 신라의 『금강반야경소』, 『인명입정리론소』 등을 저술한 승려.
1742년(영조 18)에 관상감의 안국빈(安國賓) 등 6명이 제작한 신법천문도 병풍.
보은 법주사 신법천문도 병풍 (報恩 法住寺 新法天文圖 屛風)
1742년(영조 18)에 관상감의 안국빈(安國賓) 등 6명이 제작한 신법천문도 병풍.
조선 후기 영조 때 숙종의 천문도를 모사(模寫)한 목판을 만들어 인쇄한 천문도.
천상열차분야지도 목판 인쇄본 (天象列車分野之圖 木板 印刷本)
조선 후기 영조 때 숙종의 천문도를 모사(模寫)한 목판을 만들어 인쇄한 천문도.
서울특별시 성북구 동선동 3가에 위치하는 성신여자대학교 부속 박물관.
성신여자대학교 박물관 (誠信女子大學校 博物館)
서울특별시 성북구 동선동 3가에 위치하는 성신여자대학교 부속 박물관.
1687년(숙종 13)에 만들어진 천문도 각석.
복각천상열차분야지도 각석 (複刻天象列次分野之圖 刻石)
1687년(숙종 13)에 만들어진 천문도 각석.
안국빈은 조선 후기 영조 시대에 관상감의 중인(中人) 관원으로 활동한 천문학자이다. 3차례 북경에 파견되어 『역상고성후편(曆象考成後編)』, 『의상고성(儀象考成)』 등 청나라의 새로운 역법을 배워오고 이를 토대로 일월식 계산법, 야간 시각 체제 등을 비롯한 조선 정부의 역법을 개선하였다.
안국빈 (安國賓)
안국빈은 조선 후기 영조 시대에 관상감의 중인(中人) 관원으로 활동한 천문학자이다. 3차례 북경에 파견되어 『역상고성후편(曆象考成後編)』, 『의상고성(儀象考成)』 등 청나라의 새로운 역법을 배워오고 이를 토대로 일월식 계산법, 야간 시각 체제 등을 비롯한 조선 정부의 역법을 개선하였다.
혼천도는 조선 후기에 서양식 투영법을 활용하여 하나의 원 안에 온 하늘의 별자리를 작도한 천문도이다. 조선 후기에 출현한 「혼천전도」는 목판본으로 제작되어 민간에 널리 퍼진 천문도이다. 천문도의 상단과 하단 부분에 서양 천문학의 정보를 담고 있는 다양한 도설이 수록되어 있으며, 작도 방식에 비추어 볼 때 전통 천문도의 체계에 서양 천문도의 내용을 수용하고자 한 시도로 평가된다.
혼천도 (渾天圖)
혼천도는 조선 후기에 서양식 투영법을 활용하여 하나의 원 안에 온 하늘의 별자리를 작도한 천문도이다. 조선 후기에 출현한 「혼천전도」는 목판본으로 제작되어 민간에 널리 퍼진 천문도이다. 천문도의 상단과 하단 부분에 서양 천문학의 정보를 담고 있는 다양한 도설이 수록되어 있으며, 작도 방식에 비추어 볼 때 전통 천문도의 체계에 서양 천문도의 내용을 수용하고자 한 시도로 평가된다.
종대부는 조선 초기 천상열차분야지도에 그려진 조선 고유의 별자리이다. 다이아몬드 모양의 별 4개로 이루어진 종대부 별자리는 중국의 천문도에는 등장하지 않으며, 조선 초기 1395년(태조 4)에 제작된 조선 왕조의 정통성을 담은 천문도인 천상열차분야지도에 처음 등장하였다. 종대부라는 명칭으로 보아 조선 왕조의 왕실을 상징하는 조선 고유의 별자리이다.
종대부 (宗大夫)
종대부는 조선 초기 천상열차분야지도에 그려진 조선 고유의 별자리이다. 다이아몬드 모양의 별 4개로 이루어진 종대부 별자리는 중국의 천문도에는 등장하지 않으며, 조선 초기 1395년(태조 4)에 제작된 조선 왕조의 정통성을 담은 천문도인 천상열차분야지도에 처음 등장하였다. 종대부라는 명칭으로 보아 조선 왕조의 왕실을 상징하는 조선 고유의 별자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