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천태사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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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상갈동에 있는 박물관.
경기도박물관 (京畿道博物館)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상갈동에 있는 박물관.
『법화경별찬』은 조선 전기의 걸승(傑僧) 설잠(雪岑)(속명 김시습)이 『묘법연화경』 7권을 천태학의 입장에서 해석하고, 조사선의 선관(禪觀)에서 찬탄하고 게송하여 법화경의 진의를 밝힌 저술이다. 찬에서는 먼저 종지를 밝히고 이어 7권 연경의 대의[次擧七軸大意]를 설명하였다. 이어서 서품찬(序品贊)부터 보현보살권발품찬(普賢菩薩勸發品贊)에 이르는 28품 각각에 대한 찬(贊)과 송(頌)이 있고, 법설송(法說頌)부터 유통송(流通頌)의 6수, 그리고 총결격인 설(說)을 하고 다시 이에 대하여 송(頌)하여 마쳤다.
법화경별찬 (法華經別讚)
『법화경별찬』은 조선 전기의 걸승(傑僧) 설잠(雪岑)(속명 김시습)이 『묘법연화경』 7권을 천태학의 입장에서 해석하고, 조사선의 선관(禪觀)에서 찬탄하고 게송하여 법화경의 진의를 밝힌 저술이다. 찬에서는 먼저 종지를 밝히고 이어 7권 연경의 대의[次擧七軸大意]를 설명하였다. 이어서 서품찬(序品贊)부터 보현보살권발품찬(普賢菩薩勸發品贊)에 이르는 28품 각각에 대한 찬(贊)과 송(頌)이 있고, 법설송(法說頌)부터 유통송(流通頌)의 6수, 그리고 총결격인 설(說)을 하고 다시 이에 대하여 송(頌)하여 마쳤다.
제관(諦觀, 미상~970)은 고려 광종 때의 승려로 천태종의 조사이다. 960년(광종 11) 광종의 명으로 오월(吳越)에 천태 관련 서적을 전해 주었으며, 그곳에서 10여 년 동안 나계(螺溪), 의적(義寂)과 함께 천태학을 연구하였다. 천태학의 입문서라 할 수 있는 『천태사교의(天台四敎儀)』를 저술하였다.
제관 (諦觀)
제관(諦觀, 미상~970)은 고려 광종 때의 승려로 천태종의 조사이다. 960년(광종 11) 광종의 명으로 오월(吳越)에 천태 관련 서적을 전해 주었으며, 그곳에서 10여 년 동안 나계(螺溪), 의적(義寂)과 함께 천태학을 연구하였다. 천태학의 입문서라 할 수 있는 『천태사교의(天台四敎儀)』를 저술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