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청동기시대주거지"
검색결과 총 4건
경상북도 경주시 서면에 있는 청동기시대 이후 집터와 돌무지돌덧널무덤 관련 생활유적.
경주 사라리 고분군 (慶州 舍羅里 古墳群)
경상북도 경주시 서면에 있는 청동기시대 이후 집터와 돌무지돌덧널무덤 관련 생활유적.
완주 반교리 유적은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이서면에 있는 청동기시대 이후 집터와 널무덤·돌널무덤 관련 복합유적이다. 청동기시대 주거지 2기, 분묘 8기와 원삼국시대의 주거지 1기, 원형구덩이 1기가 발견되었다. 또한 청동기시대의 움무덤 6기, 원삼국시대의 주거지 3기가 있다. 청동기시대 주거지는 구릉의 사면에, 분묘는 정상부에 밀집되어 분포하고 있다. 주거지 형태는 전형적인 송국리형 주거지로 이른 시기의 것이며, 분묘는 송국리형 늦은 시기인 서기전 4세기로 추정된다. 원삼국시대의 주거지 유구는 전북 지역에서 발견된 몇 안 되는 원삼국시대의 주거 유적이다.
완주 반교리 유적 (完州 盤橋里 遺蹟)
완주 반교리 유적은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이서면에 있는 청동기시대 이후 집터와 널무덤·돌널무덤 관련 복합유적이다. 청동기시대 주거지 2기, 분묘 8기와 원삼국시대의 주거지 1기, 원형구덩이 1기가 발견되었다. 또한 청동기시대의 움무덤 6기, 원삼국시대의 주거지 3기가 있다. 청동기시대 주거지는 구릉의 사면에, 분묘는 정상부에 밀집되어 분포하고 있다. 주거지 형태는 전형적인 송국리형 주거지로 이른 시기의 것이며, 분묘는 송국리형 늦은 시기인 서기전 4세기로 추정된다. 원삼국시대의 주거지 유구는 전북 지역에서 발견된 몇 안 되는 원삼국시대의 주거 유적이다.
서천 오석리 유적은 충청남도 서천군 서천읍에 있는 청동기시대 이후 집터와 널무덤·돌널무덤 관련 생활유적이다. 여러 유적이 독립 권역에 위치한 복합 성격의 유적군이다. 청동기시대의 집자리 13기, 돌널무덤 25기, 민무늬토기 독무덤 1기, 원삼국기 또는 백제시대의 움무덤 17기, 옹관묘 8기 등이 조사되었다. 백제시대 굴식 돌방무덤 1기, 주구형태의 도랑, 조선시대의 원형집자리 등도 발견되었다. 집자리에서의 출토 유물은 민무늬토기와 석기가 중심을 이룬다. 원삼국기 후반 이 지역에 비교적 규모 있는 집단이 있었음을 보여준다.
서천 오석리 유적 (舒川 烏石里 遺蹟)
서천 오석리 유적은 충청남도 서천군 서천읍에 있는 청동기시대 이후 집터와 널무덤·돌널무덤 관련 생활유적이다. 여러 유적이 독립 권역에 위치한 복합 성격의 유적군이다. 청동기시대의 집자리 13기, 돌널무덤 25기, 민무늬토기 독무덤 1기, 원삼국기 또는 백제시대의 움무덤 17기, 옹관묘 8기 등이 조사되었다. 백제시대 굴식 돌방무덤 1기, 주구형태의 도랑, 조선시대의 원형집자리 등도 발견되었다. 집자리에서의 출토 유물은 민무늬토기와 석기가 중심을 이룬다. 원삼국기 후반 이 지역에 비교적 규모 있는 집단이 있었음을 보여준다.
충청북도 충주시 동량면에 있는 청동기시대 집터와 삼국시대 고분 관련 복합유적.
충주 지동리 유적 (忠州 紙洞里 遺蹟)
충청북도 충주시 동량면에 있는 청동기시대 집터와 삼국시대 고분 관련 복합유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