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인양난록』은 조선 후기, 양반가 여성 나주 임씨(羅州林氏)가 병인양요(丙寅洋擾) 체험을 한글로 기록한 일기이다. 자신이 직접 겪은 전쟁 체험과 고난을 생동감 있게 표현하였다. 프랑스 군대가 강화도를 점령한 양상, 강화도에서의 약탈과 방화 등의 만행을 사실적으로 묘사하였다. 병인양요의 피해를 직접 겪은 여성이 한글로 남긴 일기 기록이라는 점에서 가치가 있다.
병인양난록
(丙寅洋亂錄)
『병인양난록』은 조선 후기, 양반가 여성 나주 임씨(羅州林氏)가 병인양요(丙寅洋擾) 체험을 한글로 기록한 일기이다. 자신이 직접 겪은 전쟁 체험과 고난을 생동감 있게 표현하였다. 프랑스 군대가 강화도를 점령한 양상, 강화도에서의 약탈과 방화 등의 만행을 사실적으로 묘사하였다. 병인양요의 피해를 직접 겪은 여성이 한글로 남긴 일기 기록이라는 점에서 가치가 있다.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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