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향은 1919년 광주 3·1운동에 참여한 여성 독립운동가이다. 1903년 전라남도 광주군에서 태어났다. 1919년 광주 수피아여학교 재학 중 광주 읍내 만세시위에 참여하였다가 체포되었다. 보안법 위반 혐의로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이후 수피아여학교에서 교사로 재직하다가 결혼 후 동아일보 광주지국 기자로 활동하였다. 1986년 대통령표창,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받았다.
최수향
(崔秀香)
최수향은 1919년 광주 3·1운동에 참여한 여성 독립운동가이다. 1903년 전라남도 광주군에서 태어났다. 1919년 광주 수피아여학교 재학 중 광주 읍내 만세시위에 참여하였다가 체포되었다. 보안법 위반 혐의로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이후 수피아여학교에서 교사로 재직하다가 결혼 후 동아일보 광주지국 기자로 활동하였다. 1986년 대통령표창,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받았다.
역사
인물
일제강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