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치성광여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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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 통도사 극락암에 봉안되어 있는 19세기 말에서 20세기 초의 불화이다. 화기(畵記)에 제작년도나 화승 등에 관한 자세한 기록은 없고, 다만 왕실의 안녕과 수명장수를 축원하는 글만 있다. 2005년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중앙의 본존인「치성광여래도」 1폭을 중심으로 「칠원성군도(七元星君圖)」 7폭, 「삼태육성(三台六星)」 1폭 등 모두 9폭이 1조로 구성되어 있다. 19세기 말에서 20세기 초의 불화 편년과 당시의 불교미술 연구에 소중한 자료적 가치를 지닌다.
양산 통도사 극락암 칠성탱 (梁山 通度寺 極樂庵 七星幀▽)
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 통도사 극락암에 봉안되어 있는 19세기 말에서 20세기 초의 불화이다. 화기(畵記)에 제작년도나 화승 등에 관한 자세한 기록은 없고, 다만 왕실의 안녕과 수명장수를 축원하는 글만 있다. 2005년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중앙의 본존인「치성광여래도」 1폭을 중심으로 「칠원성군도(七元星君圖)」 7폭, 「삼태육성(三台六星)」 1폭 등 모두 9폭이 1조로 구성되어 있다. 19세기 말에서 20세기 초의 불화 편년과 당시의 불교미술 연구에 소중한 자료적 가치를 지닌다.
묘영은 조선 후기 화엄사 구층암 「아미타불도」, 쌍계사 국사암 「치성광여래도」 등을 그린 화승이다. 19세기 중반에서 20세기 초에 걸쳐 전라도와 경상도를 중심으로 활동하였다. 1866년의 화엄사 구층암 「아미타불도」와 대흥사 진불암 「지장시왕도」부터 1907년의 흥국사 보광전 「아미타불도」에 이르기까지 40여 점의 작품이 전한다.
묘영 (妙英)
묘영은 조선 후기 화엄사 구층암 「아미타불도」, 쌍계사 국사암 「치성광여래도」 등을 그린 화승이다. 19세기 중반에서 20세기 초에 걸쳐 전라도와 경상도를 중심으로 활동하였다. 1866년의 화엄사 구층암 「아미타불도」와 대흥사 진불암 「지장시왕도」부터 1907년의 흥국사 보광전 「아미타불도」에 이르기까지 40여 점의 작품이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