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칠성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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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 통도사 극락암에 봉안되어 있는 19세기 말에서 20세기 초의 불화이다. 화기(畵記)에 제작년도나 화승 등에 관한 자세한 기록은 없고, 다만 왕실의 안녕과 수명장수를 축원하는 글만 있다. 2005년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중앙의 본존인「치성광여래도」 1폭을 중심으로 「칠원성군도(七元星君圖)」 7폭, 「삼태육성(三台六星)」 1폭 등 모두 9폭이 1조로 구성되어 있다. 19세기 말에서 20세기 초의 불화 편년과 당시의 불교미술 연구에 소중한 자료적 가치를 지닌다.
양산 통도사 극락암 칠성탱 (梁山 通度寺 極樂庵 七星幀▽)
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 통도사 극락암에 봉안되어 있는 19세기 말에서 20세기 초의 불화이다. 화기(畵記)에 제작년도나 화승 등에 관한 자세한 기록은 없고, 다만 왕실의 안녕과 수명장수를 축원하는 글만 있다. 2005년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중앙의 본존인「치성광여래도」 1폭을 중심으로 「칠원성군도(七元星君圖)」 7폭, 「삼태육성(三台六星)」 1폭 등 모두 9폭이 1조로 구성되어 있다. 19세기 말에서 20세기 초의 불화 편년과 당시의 불교미술 연구에 소중한 자료적 가치를 지닌다.
고령 관음사 「칠성도」는 1892년(고종 29) 가야산 해인사 국일암에 조성된 불화이다. 경상북도 고령군 관음사 칠성각에 봉안되어 있으며, 가야산 해인사 국일암에서 전기, 정연, 문성 등의 화승들이 북극성을 의미하는 치성광여래와 일월을 비롯한 성신들을 그린 치성광여래회도이다. 여러 폭의 화면에 치성광여래와 칠성을 나누어 그리는 칠성각부도상을 하나의 화면으로 압축하여 그린 새로운 치성광여래도상을 보여주고 있다. 2017년 5월 29일 국가등록문화재(현, 국가등록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고령 관음사 칠성도 (高靈 觀音寺 七星圖)
고령 관음사 「칠성도」는 1892년(고종 29) 가야산 해인사 국일암에 조성된 불화이다. 경상북도 고령군 관음사 칠성각에 봉안되어 있으며, 가야산 해인사 국일암에서 전기, 정연, 문성 등의 화승들이 북극성을 의미하는 치성광여래와 일월을 비롯한 성신들을 그린 치성광여래회도이다. 여러 폭의 화면에 치성광여래와 칠성을 나누어 그리는 칠성각부도상을 하나의 화면으로 압축하여 그린 새로운 치성광여래도상을 보여주고 있다. 2017년 5월 29일 국가등록문화재(현, 국가등록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