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정추보관은 조선시대 천문관서인 관상감(觀象監)에서 천체들의 운행과 위치를 미리 예측해 놓은 천문력(天文曆, ephemeris)인 칠정력(七政曆)을 편찬하기 위해 매년 설치하던 직임(職任)이다. 칠정추보관은 삼력수술관과 마찬가지로 오직 삼력관들 중에서만 선발이 될 수 있었다. 관상감에서 매년 10월에 이듬해에 사용할 칠정력의 편찬을 담당할 관원들을 미리 선발하였다. 칠정추보관들의 명단은 그해 칠정력의 맨 마지막 페이지 하단에 추보관(推步官)이란 호칭으로 나열되었다.
칠정추보관
(七政推步官)
칠정추보관은 조선시대 천문관서인 관상감(觀象監)에서 천체들의 운행과 위치를 미리 예측해 놓은 천문력(天文曆, ephemeris)인 칠정력(七政曆)을 편찬하기 위해 매년 설치하던 직임(職任)이다. 칠정추보관은 삼력수술관과 마찬가지로 오직 삼력관들 중에서만 선발이 될 수 있었다. 관상감에서 매년 10월에 이듬해에 사용할 칠정력의 편찬을 담당할 관원들을 미리 선발하였다. 칠정추보관들의 명단은 그해 칠정력의 맨 마지막 페이지 하단에 추보관(推步官)이란 호칭으로 나열되었다.
과학
제도
조선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