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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량부는 신라시대에 6부 체제에서 핵심적 역할을 한 정치체이다. 고려시대에 편찬된 문헌 사료 가운데 『삼국사기』에는 단지 두 글자로만 된 '양부(梁部)'로 나오는데, 『삼국유사』에서는 앞에 '급(及)' 자를 붙여 '급량부(及梁部)'라고 소개하였다. 신라 당대에 작성된 금석문 자료에서는 '喙部'라는 다른 이름으로 표기되었으며, 그 발음을 둘러싸고 '탁부', '닭부', '훼부' 등 다양한 견해가 제기되어 있다.
급량부 (及梁部)
급량부는 신라시대에 6부 체제에서 핵심적 역할을 한 정치체이다. 고려시대에 편찬된 문헌 사료 가운데 『삼국사기』에는 단지 두 글자로만 된 '양부(梁部)'로 나오는데, 『삼국유사』에서는 앞에 '급(及)' 자를 붙여 '급량부(及梁部)'라고 소개하였다. 신라 당대에 작성된 금석문 자료에서는 '喙部'라는 다른 이름으로 표기되었으며, 그 발음을 둘러싸고 '탁부', '닭부', '훼부' 등 다양한 견해가 제기되어 있다.
대박사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전문기술관직이다. 대백사(大伯士)라고도 표기되어 있다 장인들을 거느리고 해당 작업의 책임을 맡은 우두머리로, 삼국시대부터 일컬어졌다. 박사 또는 백사의 칭호를 가진 자는 4두품부터 6두품에 해당하는 관등을 가지고 있었다. 8세기 중엽에 대박사·차박사로 분화되었는데 해당 공사의 책임자와 이를 보조하는 장인이라는 의미로 사용되었다. 종래 관등을 가진 장인에 국한되었던 박사의 명칭이 9세기 초엽 일반 승장에게까지 부여되기 시작했다. 박사의 명칭이 대장의 의미를 지닌 공사의 책임자를 일컫는 명칭으로 전환·확산된 것이다.
대박사 (大博士)
대박사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전문기술관직이다. 대백사(大伯士)라고도 표기되어 있다 장인들을 거느리고 해당 작업의 책임을 맡은 우두머리로, 삼국시대부터 일컬어졌다. 박사 또는 백사의 칭호를 가진 자는 4두품부터 6두품에 해당하는 관등을 가지고 있었다. 8세기 중엽에 대박사·차박사로 분화되었는데 해당 공사의 책임자와 이를 보조하는 장인이라는 의미로 사용되었다. 종래 관등을 가진 장인에 국한되었던 박사의 명칭이 9세기 초엽 일반 승장에게까지 부여되기 시작했다. 박사의 명칭이 대장의 의미를 지닌 공사의 책임자를 일컫는 명칭으로 전환·확산된 것이다.
삼국시대 신라 왕경(王京)의 행정구역.
탁평 (啄評)
삼국시대 신라 왕경(王京)의 행정구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