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태안_해안국립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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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도는 충청남도 보령시 오천면 삽시도리에 있는 섬이다. 태안 해안국립공원에 속하며, 안면도, 장고도, 삽시도, 원산도를 잇는 선의 중앙에 있다. 현재 고대도(古代島)로 표기하지만 과거에는 ‘대(垈)’ 자를 써서 고대도(古垈島)라 표기하기도 하였다. 남북으로 긴 산지로 인해 취락은 좁은 해안평야가 발달한 동북쪽 해안에 집촌을 이루고 있다.
고대도 (古代島)
고대도는 충청남도 보령시 오천면 삽시도리에 있는 섬이다. 태안 해안국립공원에 속하며, 안면도, 장고도, 삽시도, 원산도를 잇는 선의 중앙에 있다. 현재 고대도(古代島)로 표기하지만 과거에는 ‘대(垈)’ 자를 써서 고대도(古垈島)라 표기하기도 하였다. 남북으로 긴 산지로 인해 취락은 좁은 해안평야가 발달한 동북쪽 해안에 집촌을 이루고 있다.
장고도는 충청남도 보령시 오천면 삽시도리에 위치하는 섬이다. 이 섬은 면적 1.5㎢, 해안선 길이 8.6㎞이며 장축 약 2.9㎞, 단축 약 0.3㎞에 해당한다. 장고도는 고대도와 함께 태안해안국립공원에 속하는 섬이며, 모양이 멀리서 보면 장구와 비슷하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섬은 대체로 평지에 해당하여 경작지로 이용되며, 일부 지역에는 30∼40m 높이의 낮은 구릉이 나타나고 암석 해안이 발달되어 있다. 또한, 주변부에 여러 섬과 인접하여 수심이 낮고 갯벌과 암초 등이 발달되어 있어, 전복, 해삼 양식 등 수산 자원이 풍부하다.
장고도 (長古島)
장고도는 충청남도 보령시 오천면 삽시도리에 위치하는 섬이다. 이 섬은 면적 1.5㎢, 해안선 길이 8.6㎞이며 장축 약 2.9㎞, 단축 약 0.3㎞에 해당한다. 장고도는 고대도와 함께 태안해안국립공원에 속하는 섬이며, 모양이 멀리서 보면 장구와 비슷하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섬은 대체로 평지에 해당하여 경작지로 이용되며, 일부 지역에는 30∼40m 높이의 낮은 구릉이 나타나고 암석 해안이 발달되어 있다. 또한, 주변부에 여러 섬과 인접하여 수심이 낮고 갯벌과 암초 등이 발달되어 있어, 전복, 해삼 양식 등 수산 자원이 풍부하다.
태안반도는 충청남도 서북단에서 황해로 돌출된 좁고 긴 반도이다. 태안반도의 지형 특성은 구릉성 산지 사이에 폭이 좁은 곡저평야와 완사면의 구릉지들이 분포하며, 하천과 평지의 발달은 상대적으로 미약한 편이다. 해안 침식지형은 해식애와 파식대, 해안 퇴적지형은 간석지(갯벌), 사빈 등이 대표적이며, 기반암은 한반도에서 가장 오래된 선캄브리아기의 변성암류로 이루어져 있다. 태안반도 내에는 국내 최대 규모의 해안사구인 신두리 해안사구가 위치하고, 그 안에는 습지 보호 지역으로 지정된 두웅습지가 있어 생태적 가치가 높은 지역이다.
태안반도 (泰安半島)
태안반도는 충청남도 서북단에서 황해로 돌출된 좁고 긴 반도이다. 태안반도의 지형 특성은 구릉성 산지 사이에 폭이 좁은 곡저평야와 완사면의 구릉지들이 분포하며, 하천과 평지의 발달은 상대적으로 미약한 편이다. 해안 침식지형은 해식애와 파식대, 해안 퇴적지형은 간석지(갯벌), 사빈 등이 대표적이며, 기반암은 한반도에서 가장 오래된 선캄브리아기의 변성암류로 이루어져 있다. 태안반도 내에는 국내 최대 규모의 해안사구인 신두리 해안사구가 위치하고, 그 안에는 습지 보호 지역으로 지정된 두웅습지가 있어 생태적 가치가 높은 지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