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황오동 금귀걸이는 신라시대 6세기경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금제 귀걸이 1쌍이다. 1949년 경주 황오동 52호 고분에서 출토되었으며, 중심고리가 굵은 태환이식이며, 중심고리와 중간장식, 펜촉형의 끝장식 등 세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두 점의 귀걸이는 거의 대칭된 모습이고 보존상태는 양호하다. 2018년 10월 30일 보물로 지정되었고, 국립중앙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경주 황오동 금귀걸이
(慶州 皇吾洞 金귀걸이)
경주 황오동 금귀걸이는 신라시대 6세기경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금제 귀걸이 1쌍이다. 1949년 경주 황오동 52호 고분에서 출토되었으며, 중심고리가 굵은 태환이식이며, 중심고리와 중간장식, 펜촉형의 끝장식 등 세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두 점의 귀걸이는 거의 대칭된 모습이고 보존상태는 양호하다. 2018년 10월 30일 보물로 지정되었고, 국립중앙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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