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퇴적평야"
검색결과 총 3건
김해평야는 경상남도 김해시의 낙동강 삼각주(三角洲)에 발달된 퇴적평야이다. 낙동강 삼각주상에 형성된 평야로, 대부분 현재의 낙동강 서쪽에 발달되어 있다. 낙동강 하부 삼각주 일대는 1987년 낙동강 하구언 건설 이후 새로운 용도로 토지 이용이 이루어져 명지주거단지, 신호공단과 녹산국가공단이 들어섰다. 주변보다 고도가 높은 대저도 북쪽의 자연 제방은 일찍부터 과수원으로 개발되어 배의 생산으로 유명했으나, 최근에는 대부분 시가지로 개발되었다. 파 재배로 유명한 명호도는 지금도 근교농업이 성하며 열대과일이나 화훼 재배가 널리 이루어진다.
김해평야 (金海平野)
김해평야는 경상남도 김해시의 낙동강 삼각주(三角洲)에 발달된 퇴적평야이다. 낙동강 삼각주상에 형성된 평야로, 대부분 현재의 낙동강 서쪽에 발달되어 있다. 낙동강 하부 삼각주 일대는 1987년 낙동강 하구언 건설 이후 새로운 용도로 토지 이용이 이루어져 명지주거단지, 신호공단과 녹산국가공단이 들어섰다. 주변보다 고도가 높은 대저도 북쪽의 자연 제방은 일찍부터 과수원으로 개발되어 배의 생산으로 유명했으나, 최근에는 대부분 시가지로 개발되었다. 파 재배로 유명한 명호도는 지금도 근교농업이 성하며 열대과일이나 화훼 재배가 널리 이루어진다.
평야는 해발고도가 낮고 기복이 작거나 거의 없는 넓은 땅이다. 지형적 특징에 따라 퇴적평야와 침식평야로 나눌 수 있다. 퇴적평야는 하천의 퇴적작용에 의해 형성된 것으로 우리나라 평야가 대부분 이에 속한다. 침식평야는 암석이 침식을 받아 평탄해진 지형으로 준평원·산록완사면 등이 있다. 우리나라 평야는 대부분 서해안과 남해안에 발달했는데 가장 넓은 평야는 호남평야이다. 호남평야는 동진강 하류의 김제평야와 만경강 하류의 만경평야를 아울러 가리킨다. 현재 우리나라의 평야는 대부분 논으로 이용되고 있으며 거의 모두 수리안전답이 되었다.
평야 (平野)
평야는 해발고도가 낮고 기복이 작거나 거의 없는 넓은 땅이다. 지형적 특징에 따라 퇴적평야와 침식평야로 나눌 수 있다. 퇴적평야는 하천의 퇴적작용에 의해 형성된 것으로 우리나라 평야가 대부분 이에 속한다. 침식평야는 암석이 침식을 받아 평탄해진 지형으로 준평원·산록완사면 등이 있다. 우리나라 평야는 대부분 서해안과 남해안에 발달했는데 가장 넓은 평야는 호남평야이다. 호남평야는 동진강 하류의 김제평야와 만경강 하류의 만경평야를 아울러 가리킨다. 현재 우리나라의 평야는 대부분 논으로 이용되고 있으며 거의 모두 수리안전답이 되었다.
경상남도 김해시 진영읍과 낙동강 사이에 발달된 퇴적평야.
대산평야 (大山平野)
경상남도 김해시 진영읍과 낙동강 사이에 발달된 퇴적평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