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빙사는 1883년(고종 21)에 푸트 미국공사의 조선 부임에 답례하여 미국에 파견한 사절단이다. 보빙사는 답례로 외국에 파견하는 사절단을 말하지만, 일반적으로 1883년 미국에 파견한 사절단을 의미한다. 1883년 푸트 공사가 부임하자 고종은 이에 대한 답례로 전권대신 민영익, 부대신 홍영식, 종사관 서광범으로 구성된 보빙사를 파견하여 개화정책을 추진하는 데 미국의 도움을 받고자 하였다.
보빙사
(報聘使)
보빙사는 1883년(고종 21)에 푸트 미국공사의 조선 부임에 답례하여 미국에 파견한 사절단이다. 보빙사는 답례로 외국에 파견하는 사절단을 말하지만, 일반적으로 1883년 미국에 파견한 사절단을 의미한다. 1883년 푸트 공사가 부임하자 고종은 이에 대한 답례로 전권대신 민영익, 부대신 홍영식, 종사관 서광범으로 구성된 보빙사를 파견하여 개화정책을 추진하는 데 미국의 도움을 받고자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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