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길동」은 1967년에 신동헌 감독이 공개한 한국 최초의 장편 애니메이션이다. 동생 신동우 화백의 만화 「풍운아 홍길동」을 원작으로, 세기상사를 통해 제작하였다. 세기극장과 대한극장에서 개봉하여 당시 서울 개봉관에서만 2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 흥행적으로 큰 성공을 거두었다.
홍길동
(洪吉童)
「홍길동」은 1967년에 신동헌 감독이 공개한 한국 최초의 장편 애니메이션이다. 동생 신동우 화백의 만화 「풍운아 홍길동」을 원작으로, 세기상사를 통해 제작하였다. 세기극장과 대한극장에서 개봉하여 당시 서울 개봉관에서만 2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 흥행적으로 큰 성공을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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