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병학은 일제강점기 한국독립당 특무대 소속으로 상하이사변 일본군초혼제 투탄 의거를 실행한 독립운동가이다. 1933년 상하이로 건너가 한국독립당 특무대에 가입하였다. 1934년 상하이를 점령한 일본군이 전몰 일본군 초혼제를 지내자, 식장에 폭탄을 투척하는 의거를 일으켰다. 이후 조선민족혁명당, 조선의용대 등에서 활동한 후, 1945년 북한으로 입경하였다. 1950년대 후반 숙청된 것으로 알려진다.
강병학
(康秉學)
강병학은 일제강점기 한국독립당 특무대 소속으로 상하이사변 일본군초혼제 투탄 의거를 실행한 독립운동가이다. 1933년 상하이로 건너가 한국독립당 특무대에 가입하였다. 1934년 상하이를 점령한 일본군이 전몰 일본군 초혼제를 지내자, 식장에 폭탄을 투척하는 의거를 일으켰다. 이후 조선민족혁명당, 조선의용대 등에서 활동한 후, 1945년 북한으로 입경하였다. 1950년대 후반 숙청된 것으로 알려진다.
역사
인물
일제강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