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미당기」는 1863년 서유영이 지은 장편 한문소설이다. 16회의 장회체(章回體)로 이루어져 있다. 신라와 중국 당나라를 배경으로, 신라 39대 소성왕의 태자 김소선이 부왕의 병을 고칠 영순을 구하러 떠났다가 이복형 세징에 의해 장님이 되어 겪는 고난담과 고난을 겪는 중 여섯 부인과의 결연을 맺는 결연담, 그리고 고난을 극복하고 낙랑왕이 되어 신라로 돌아와 왜적을 물리치는 영웅담이 중심이 되는 소설이다.
육미당기
(六美堂記)
「육미당기」는 1863년 서유영이 지은 장편 한문소설이다. 16회의 장회체(章回體)로 이루어져 있다. 신라와 중국 당나라를 배경으로, 신라 39대 소성왕의 태자 김소선이 부왕의 병을 고칠 영순을 구하러 떠났다가 이복형 세징에 의해 장님이 되어 겪는 고난담과 고난을 겪는 중 여섯 부인과의 결연을 맺는 결연담, 그리고 고난을 극복하고 낙랑왕이 되어 신라로 돌아와 왜적을 물리치는 영웅담이 중심이 되는 소설이다.
문학
작품
조선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