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경은 일제강점기 중국 상하이에서 한인여자청년동맹 집행위원장을 역임한 여성 독립운동가이다. 상하이의 인성학교에서 교육을 받았으며, 1932년 3월 한인여자청년동맹 집행위원장으로 선임되었다. 이후 난징과 충칭 등지에서 독립운동을 하다가 1945년 10월 10일 사망하였다.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이 추서되었고, 2018년 국립서울현충원에 위패가 안치되었다.
김윤경
(金允經)
김윤경은 일제강점기 중국 상하이에서 한인여자청년동맹 집행위원장을 역임한 여성 독립운동가이다. 상하이의 인성학교에서 교육을 받았으며, 1932년 3월 한인여자청년동맹 집행위원장으로 선임되었다. 이후 난징과 충칭 등지에서 독립운동을 하다가 1945년 10월 10일 사망하였다.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이 추서되었고, 2018년 국립서울현충원에 위패가 안치되었다.
역사
인물
일제강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