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한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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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경(少卿)은 조선 초기에 시(寺)의 명칭을 지닌 6개의 관서에 설치하였던 종4품 관직이다. 조선을 건국한 직후 문무백관의 관제를 정하면서 고려의 관직명을 계승하여 종4품직으로 설치하였다. 관서에 따라 담당한 직무는 다르지만, 장관인 판사와 차관인 경의 지휘를 받으면서 그 관아의 성격에 맞는 실무를 담당하다가 1409년(태종 9)에 부령으로 개칭되었다.
소경 (少卿)
소경(少卿)은 조선 초기에 시(寺)의 명칭을 지닌 6개의 관서에 설치하였던 종4품 관직이다. 조선을 건국한 직후 문무백관의 관제를 정하면서 고려의 관직명을 계승하여 종4품직으로 설치하였다. 관서에 따라 담당한 직무는 다르지만, 장관인 판사와 차관인 경의 지휘를 받으면서 그 관아의 성격에 맞는 실무를 담당하다가 1409년(태종 9)에 부령으로 개칭되었다.
조선의 제4대 왕, 세종의 손자로, 세조의 총애를 받아 강양도정을 역임하였으며, 강양군에 봉해진 종실.
이숙 (李潚)
조선의 제4대 왕, 세종의 손자로, 세조의 총애를 받아 강양도정을 역임하였으며, 강양군에 봉해진 종실.
조선전기 판중추부사, 공조판서, 겸도총부도총관 등을 역임한 무신.
한치례 (韓致禮)
조선전기 판중추부사, 공조판서, 겸도총부도총관 등을 역임한 무신.
조선 전기에, 동지중추부사, 한성부좌윤, 호조참판 등을 역임한 문신.
한치의 (韓致義)
조선 전기에, 동지중추부사, 한성부좌윤, 호조참판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전기에, 공조참의, 호조참판, 판돈녕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한치인 (韓致仁)
조선 전기에, 공조참의, 호조참판, 판돈녕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한훈은 조선 전기 언관으로 활동하다 화를 당한 문신 관료이다. 한확과 소혜왕후의 인척으로서 1494년(성종 25) 별시에 입격하였다. 연산군 즉위 후 사간원 정언에 제수된 뒤 언론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였다. 무오사화 당시 소릉 복위를 논한 것이 문제가 되어 유배되었다. 갑자사화가 일어나자 사형된 뒤 부관참시되었다.
한훈 (韓訓)
한훈은 조선 전기 언관으로 활동하다 화를 당한 문신 관료이다. 한확과 소혜왕후의 인척으로서 1494년(성종 25) 별시에 입격하였다. 연산군 즉위 후 사간원 정언에 제수된 뒤 언론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였다. 무오사화 당시 소릉 복위를 논한 것이 문제가 되어 유배되었다. 갑자사화가 일어나자 사형된 뒤 부관참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