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심은 일제강점기 대한애국부인회에 참여한 여성 독립운동가이다. 평안남도 강서군에서 기독교 전도사로 활동하였으며, 1919년 3월 강서군 함종면 3·1운동에 참여하였다가 징역 6개월 형을 선고받았다. 1920년에는 대한애국부인회에 참여하여 활동하다가 징역 2년 6개월 형을 선고받고, 평양형무소에서 옥고를 치렀다. 2013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받았다.
김성심
(金誠心)
김성심은 일제강점기 대한애국부인회에 참여한 여성 독립운동가이다. 평안남도 강서군에서 기독교 전도사로 활동하였으며, 1919년 3월 강서군 함종면 3·1운동에 참여하였다가 징역 6개월 형을 선고받았다. 1920년에는 대한애국부인회에 참여하여 활동하다가 징역 2년 6개월 형을 선고받고, 평양형무소에서 옥고를 치렀다. 2013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받았다.
역사
인물
일제강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