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해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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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릉은 북한 개성특별시 해선리에 있는 고려 전기 제9대 덕종의 능이다. 덕종은 1034년(덕종 3) 9월 계묘일에 개성 북쪽 교외에 장례 지냈다. 2016년 개성특별시 해선리에 위치한 고려 태조 현릉과 제8대 현종 선릉 근처의 능을 발굴한 결과 덕종 숙릉으로 밝혀졌다. 무덤의 구조는 3단이고, 1단에는 봉분과 일부 난간석이 남아 있고 병풍석은 매몰되어 있다. 2단에는 문인석이 좌우에 2쌍, 3단에는 정자각의 초석이 발견되었다. 무덤칸에서 금동제 활촉과 장식판, 은제 장식품과 고리, 청자보시기 조각, 청자대접 조각 등이 출토되었다.
숙릉 (肅陵)
숙릉은 북한 개성특별시 해선리에 있는 고려 전기 제9대 덕종의 능이다. 덕종은 1034년(덕종 3) 9월 계묘일에 개성 북쪽 교외에 장례 지냈다. 2016년 개성특별시 해선리에 위치한 고려 태조 현릉과 제8대 현종 선릉 근처의 능을 발굴한 결과 덕종 숙릉으로 밝혀졌다. 무덤의 구조는 3단이고, 1단에는 봉분과 일부 난간석이 남아 있고 병풍석은 매몰되어 있다. 2단에는 문인석이 좌우에 2쌍, 3단에는 정자각의 초석이 발견되었다. 무덤칸에서 금동제 활촉과 장식판, 은제 장식품과 고리, 청자보시기 조각, 청자대접 조각 등이 출토되었다.
주릉은 북한 개성특별시 해선리에 위치한 고려 전기 제10대 정종의 능이다. 정종은 1046년(정종 12) 9월 계묘일에 개성 북쪽 교외에 장례 지냈다. 2016년 개성특별시 해선리에 위치한 해선리 2릉을 발굴한 결과 정종 주릉으로 밝혀졌다. 주릉은 3단의 구획으로 나누어져 있다. 1단 봉분 주위에는 일부 난간석이 남아 있고 병풍석은 매몰되어 있었다. 2단에는 문인석 1기가 넘어진 것을 세웠다. 3단에는 정자각의 터가 있었던 초석이 발견되었다. 주릉에서는 다양한 종류의 고려청자 조각들이 출토되어 이 시기의 문화적 특징을 알 수 있다.
주릉 (周陵)
주릉은 북한 개성특별시 해선리에 위치한 고려 전기 제10대 정종의 능이다. 정종은 1046년(정종 12) 9월 계묘일에 개성 북쪽 교외에 장례 지냈다. 2016년 개성특별시 해선리에 위치한 해선리 2릉을 발굴한 결과 정종 주릉으로 밝혀졌다. 주릉은 3단의 구획으로 나누어져 있다. 1단 봉분 주위에는 일부 난간석이 남아 있고 병풍석은 매몰되어 있었다. 2단에는 문인석 1기가 넘어진 것을 세웠다. 3단에는 정자각의 터가 있었던 초석이 발견되었다. 주릉에서는 다양한 종류의 고려청자 조각들이 출토되어 이 시기의 문화적 특징을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