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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내문화원 주관으로 음력 5월 5일 천안시 아우내장터에서 단오절을 기념하여 개최하는 문화축제이다. ‘병천 단오절 민속놀이 경연대회’ 혹은 ‘아우내 단오절 민속축제’라고도 부른다. 1974년 천안시동남구문화원에서 천안시청과 전국 문화원 연합회의 후원을 받아 아우내 장터에서 제1회 ‘단오절 그네대회’를 갖게 된 것이 효시이다. 1984년 제4회부터 행사 명칭을 ‘단오절 민속놀이 경연대회’로 바꾸고, 1990년 제9회 대회부터는 매년 행사를 개최하였다. 지역문화의 창달과 계승·발전에 크게 기여해왔다.
아우내 단오절 민속축제 (아우내 端午節 民俗祝祭)
아우내문화원 주관으로 음력 5월 5일 천안시 아우내장터에서 단오절을 기념하여 개최하는 문화축제이다. ‘병천 단오절 민속놀이 경연대회’ 혹은 ‘아우내 단오절 민속축제’라고도 부른다. 1974년 천안시동남구문화원에서 천안시청과 전국 문화원 연합회의 후원을 받아 아우내 장터에서 제1회 ‘단오절 그네대회’를 갖게 된 것이 효시이다. 1984년 제4회부터 행사 명칭을 ‘단오절 민속놀이 경연대회’로 바꾸고, 1990년 제9회 대회부터는 매년 행사를 개최하였다. 지역문화의 창달과 계승·발전에 크게 기여해왔다.
탐라문화제는 (사)한국예총 제주특별자치도연합회 주최로 매년 10월에 정기적으로 개최되는 제주를 대표하는 향토문화 축제이다. 1962년 ‘제주예술제’를 시작으로 61회(2022년)를 거치면서 ‘탐라국’ 개국 이래 창출된 제주 문화의 독창적인 정체성을 찾고, 그 우수성을 대내외적으로 널리 알려 제주 문화예술의 발전과 우리나라 전통문화 축제의 발전에 크게 이바지하였다.
탐라문화제 (耽羅文化祭)
탐라문화제는 (사)한국예총 제주특별자치도연합회 주최로 매년 10월에 정기적으로 개최되는 제주를 대표하는 향토문화 축제이다. 1962년 ‘제주예술제’를 시작으로 61회(2022년)를 거치면서 ‘탐라국’ 개국 이래 창출된 제주 문화의 독창적인 정체성을 찾고, 그 우수성을 대내외적으로 널리 알려 제주 문화예술의 발전과 우리나라 전통문화 축제의 발전에 크게 이바지하였다.
화성문화제는 매년 10월 중순에, 경기도 수원 일원에서 열리는 문화 축제이자 향토 문화제이다. 수원과 인접한 화성이 군을 거쳐 시로 독립되면서 수원화성문화제(水原華城文化祭)로 부른다. 화성문화제는 수원에 위치한 화성을 중심으로 하여 화성을 신축한 정조대왕을 핵심 상징으로 다양한 행사를 거행한다. 최근에는 서울특별시, 수원시, 화성시가 함께 여는 정조대왕 능 행차 시연과 연계하여 열리고 있다.
화성문화제 (華城文化祭)
화성문화제는 매년 10월 중순에, 경기도 수원 일원에서 열리는 문화 축제이자 향토 문화제이다. 수원과 인접한 화성이 군을 거쳐 시로 독립되면서 수원화성문화제(水原華城文化祭)로 부른다. 화성문화제는 수원에 위치한 화성을 중심으로 하여 화성을 신축한 정조대왕을 핵심 상징으로 다양한 행사를 거행한다. 최근에는 서울특별시, 수원시, 화성시가 함께 여는 정조대왕 능 행차 시연과 연계하여 열리고 있다.